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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9-04-30 19:50:00/ 조회수 1104
    • 켄월스와 토요타, 항만용 수소 연료전지 트럭 첫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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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토요타(Toyota Motor)와 켄월스(Kenworth Truck)은 항만용 수소 연료전지 대형 트럭을 공동으로 개발하였으며, 2019년 4분기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임
      - 본 프로젝트는 캘리포니아 기후 투자(California Climate Investment)의 Shore to Stor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탄소배출권 판매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감축을 지원함
      - 새롭게 생산된 트럭은 토요타, 켄월스, 로얄 더치 쉘(Royal Dutch Shell)이 공동으로 마련한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의 보조금 4,100만 달러로 최초 10대를 생산할 예정임
      ◯ 토요타社는 캘리포니아주 LA항과 LB항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감축을 목표로 기존 토요타의 Mirai 연료전지 세단을 위해 설계된 연료전지 2개를 개조하여 기존 대형 디젤트럭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트럭을 개발함
      - 생산된 10대의 트럭은 Toyota Logistics Service(4대), United Parcel Service(UPS, 3대), Total Transportation Services Inc.(2대), Southern Counties Express(1대)가 운영할 예정임
      - 토요타社는 미래를 위한 파워트레인으로 연료전지 기술개발에 전념하고 있으며, 이것은 향후 제로 배출(Zero-emissions)로 광범위한 이동성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깨끗하고 확장가능한 플랫폼이라고 언급함
      - UPS 총괄책임자 Carlton Rose씨는 UPS가 현재 1만개 이상의 대체연료와 첨단기술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고 평가해온 오랜 역사를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함
      ◯ 수소 연료전지 트럭은 이산화탄소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으로 LA항과 LB항의 대기질 개선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함
      - LA항과 LB항은 북아메리카 내 컨테이너 화물의 최대 교역 관문으로 미국행 화물의 20%를 취급하고 있으며, 항만을 출입하는 트럭(1일 평균 약 16,000대)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는 인근지역 사회의 대기환경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짐
      - 토요타가 개발한 수소 연료전지 트럭을 14,000마일 이상 시범 운행한 결과 유일한 배출물질은 수증기였으며, 정상적인 운행조건 하에서 1회 완충 시 최대 300마일(약 480km) 이상 주행할 수 있어 항만 및 인근지역의 오염도를 줄이고 대기질 개선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함
      - 캘리포니아주 역시 2035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 제로를 목표로 수소충전 인프라 확장을 위해 쉘社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함를 제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https://www.fleetequipmentmag.com/kenworth-toyota-showcase-hydrogen-fuel-cell-powered-tr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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