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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산업연구실]2018-04-30 00:00:51/ 조회수 146
    • 가나 피랍 대한민국 선원 3명 전원 무사히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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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는 4월 28일 토요일 지난 달 가나 해역에서 나이지리아 해적단에 납치 된 3 명의 한국 선원이 안전하게 풀려났다고 밝혔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날 토요일에 “납치된 3명의 선원들은 4월 27일(현지시간)에 석방되어 우리 쪽으로 인도되었다”고 페이스 북에 발표했다.
      지난 3월 26일 오후 5시 30분경 아프리카 가나 해역에서 우리 선원 3명이 탑승한 어선(마린 711호)이 피랍되었으며, 해적들은 어선을 나이지리아 해역으로 이동 중 우리 선원 3명을 스피드보트로 이동시킨 후 도주했다.
      선원들은 건강 검진을 받고 구출을 돕기 위해 현지에 파견된 문무대왕함으로 옮길 것이라고 이 총리는 밝혔으며, 선원들이 국내로 귀국할지인지 현지에 체류할지 여부는 각자 의사에 따른다고 전했다.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우리 선박 안전을 위해 파병 중이던 청해부대(문무대왕함)를 현지로 급파해 해적들을 압박했다. 또한 정부는 그 동안 가나, 나이지리아, 토고, 베닌 등 주변 국가들과 지속적으로 간만한 협조관계를 구축하여 피랍 납치세력에 대한 소재를 파악하고 안전한 귀환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

      https://www.pmnewsnigeria.com/2018/04/28/nigerian-pirates-free-3-kidnapped-south-korean-sai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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