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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17-03-17 17:29:59/ 조회수 722
    •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지역 어민들의 생활고는 여전히 어려운 것으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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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지역 어민들의 생활고는 여전히 어려운 것으로 나타나"

      6년전 후쿠시마에서 발생한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누출사고 이후, 후쿠시마의 어민들은 어획 구역의 제한으로 경제적 손실과 더불어 원전에서 바다로 유출된 방사능 오염수 영향으로 대중들의 지역 소비가 위축됨에 따라 지역 어민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후쿠시마 지역 어민들은 후쿠시마 연안에서 어류의 안전을 감시하는 ‘시험 어업(test-fishing)’에 한하여 어업을 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2017년 2월 후쿠시마 지방 정부와 어업 연맹이 향후 전면적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하면서 어획을 통해 더 많은 매출을 이끌어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방 정부와 어업 연맹은 현재 20km에서부터 파손된 원자력 발전소의 반경 10km 이내로 제한 구역을 설정하기로 결정한 상태입니다.)

      지방 당국은 2016년 8,500가지가 넘는 어류 및 패류의 샘플을 테스트하였다고 밝혔으며, 이들 모두는 100 베크렐(Becquerel)/kg의 안전 기준에 따라 방사능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지역 어민들은 이 소식이 당장의 이익으로 나타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이유로는 ‘시험 어업’은 어민들이 이전에 어획한 양의 8%만 어획할 수 있게 허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지역 어민들은 파손된 원자력 발전소가 존재하는 한, 방사능 오염수 유출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인해 어려움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중앙 정부 및 어업 연맹에서는 지속적으로 상황을 개선시키기 위해서 조취를 취할 것으로 전하였습니다.

      출처 : http://fis.com/fis/worldnews/worldnews.asp?l=e&id=90513&nd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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