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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0-08-24 10:23:19/ 조회수 1633
    • 독일 연방 내각, 뉴트리 스코어 영양표시제 사용 시행령 입법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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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연방 내각이 농림식품부 장관 줄리아 클뢰크너(Julia Klöckner)가 상정한 독일 내 뉴트리 스코어 영양표시제 사용 시행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식품의 영양등급을 A부터 E까지 다섯등급으로 분류하여 색과 함께 표시하는 영양 표기법인 뉴트리 스코어는 프랑스에서 개발한 새로운 표기법으로써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품 소비를 지향한다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뉴트리 스코어 시행안이 연방 내각에서 가결됨에 따라 향후 이행과정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으나, 아직은 초기단계로 식품산업계의 자발적인 동참을 요구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독일 연방의회는 10월 규제심사를 거쳐, 늦어도 11월에는 시행 법안을 발효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편 7월 1일부터 6개월간 독일이 유럽 연합 이사회 의장직을 맡게 되면서, 독일의 재임기간이 끝나기 전에 뉴트리 스코어 사용 의무화를 유럽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https://www.bmel.de/SharedDocs/Pressemitteilungen/DE/2020/137-nutri-score-kennzeichnun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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