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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사안전연구실]2017-06-30 23:18:48/ 조회수 643
    • Wärtsilä, 4척의 새로운 Erik Thun 유조선에 동력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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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ärtsilä, 4척의 새로운 Erik Thun 유조선에 동력 공급

      Wärtsilä는 스웨덴의 Erik Thun이 소유하게 될 4척의 새로운 유조선에 엔진, 프로펠러 및 연료 공급 시스템을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6기통 34DF 이중 연료 메인 엔진, LNGPac 연료 공급 시스템, GVU (Gas Valve Unit) 및 CPP(Controlable Pitch Propeller)를 HP 노즐과 함께 제공하여 새로운 계약 하에 각각의 탱커에 설치할 수 있으며, Wärtsilä의 장비는 내년에 배송되어질 것이다.

      115m 길이의 연안 유조선 각각은 높은 에너지 효율, 물 위 및 아래 모두의 낮은 소음 수준 및 환경 지속 가능성에 중점을 둔 '차세대'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Wärtsilä Marine Solutions Sales의 Aaron Bresnahan 부사장은 "Wärtsilä 34DF 엔진의 연료 효율은 가스 또는 디젤 모드에서든 차세대 유조선을 선정할 때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이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ship-technology.com/news/newswrtsil-to-power-four-new-erik-thun-tankers-585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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