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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수산정책연구실]2017-08-01 08:41:23/ 조회수 1474
    • 블랙라이트 도입 등 아니사키스 영향 사전 대비에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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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라이트 도입 등 아니사키스 영향 사전 대비에 나서야
      일본 5월 아니사키스(Anisakis) 보도 영향으로
      수산물 판매 부진 장기화
      수산물 판매 부진 속에서도 선전한 생선회까지도 판매 부진

      일본 5월 중순 아니사키스(Anisakis) 보도 영향으로 수도권 SM(Super Market)과 수산물 전문점 매출 부진이 장기화하고 있다.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단체에서 조사, 발표한 3개 통계를 보면, 수산식품부문 판매 부진 속에서도 선전한 생선회까지도 부진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5, 6월의 수산부문 매출은 전년에 같은 월에 비해 2~4% 감소했다.
      업계에서는 대략 1, 2개월 정도로 아니사키스 보도 영향은 없어질 것이라는 예상이었지만, 예상외로 장기화하고 있는 상황에 수산식품 유통업계는 노심초사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체인스토어협회에 따르면, 오징어, 꽁치, 연어 등 대중어 어획 부진으로 냉동 수산물 가격이 높아 매출 부진으로 이어졌지만, 생선회는 “간편화 요구에 의해 매출이 증가”한 믿음직한 존재였는데, 아니사키스의 과열된 보도로 선어는 물론 생선회까지 팔리는 수산물이 없어졌다고 한다.
      일본 소비자가 선호해 온 여름 철 차가운 먹거리로 각광을 받던 생선 초밥과 생선회 까지도 타격을 받았다고 했다.........................
      그 이유는 최초 5, 6월 아니사키스 보도에 이어 7월에도 TV나 인터넷에서 아니사키스증이 가끔 거론되어 수산부문의 고전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선어류 대신에 "젓갈류 등 절인 생선의 매출이 호조를 보인는 등 유례없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민물장어구이를 비롯하여 가열조리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했다(일본체인스토어협회).

      이 협회는 공중파에 의한 아니사키스 보도로 매출 감소 영향은 진정기미를 보이고 있지만, SNS 등에 의한 정보가 확산되는 시대인 만큼, 아니사키스 영향은 당분간 계속 될 것이라고 했다. 이에 SM 담당자들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고, 육안으로 확인은 철저히 하고 있지만, 일시에 블랙라이트 도입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하면서, 멀어져버린 선어 손님을 어떻게 회복할 지가 과제라고 했다....
      <자료 및 그림 출처 : 日刊みなと新聞, 2017.08.01/ http://www.minato-yamaguchi.co.jp/minato/e-minato>
      우리나라도 블랙라이트 도입 등 사전 대비에 나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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