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옵션
    • [해운물류 > 해운산업연구실]2019-05-26 22:50:05/ 조회수 888
    • 국토교통성 국제크루즈 여객수용 기능 고도화 사업 추진. 총 17항 19지구 채택
      평가덧글
      인쇄보내기
    • 국토교통성은 5월 24일 2019년도 ‘국제크루즈 여객수용 기능 고도화 사업’에 대해서 17항 19지구(17港19地区) 사업을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사업에는 총 7억 1,200만 엔(약 77억 1,100만 원)의 국비가 투입됩니다.
       
      동 사업은 방일(訪日) 크루즈 여객 500만 명의 실현을 위해 크루즈 여객의 편리성과 안전성 향상, 물류 기능(페리 등 여객선의 물류활동)의 효율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7년도부터 실시되고 있습니다.

      동 사업의 실행으로 이동식 보딩 브리지(boarding bridge), 화물수송기기, 조명설비, 주차장, 화객(貨客) 분리 펜스 설치와 노후화된 창고·상옥(부두 등에 만든 지붕과 기둥만 있는 간단한 건물) 등의 이전·개수·철거 등에 대해 국가가 보조합니다.

      보조 대상자는 해당 지역 내 항만국을 포함한 지방공공단체 또는 민간 사업자에게 설치 등에 드는 경비의 3분의 1 이내를 보조하게 됩니다.

      2019년 올해 도쿄나 요코하마, 나고야 등 17항 19지구가 채택됐습니다. 이들의 총사업비는 약 21억 3,600만 엔(약 231억 3,500만 원)으로, 이 중 7억 1,200만 엔(약 77억 1,100만 원)을 국가가 보조합니다.

      https://secure.marinavi.com/
      마리나비 2019년 5월 27일 제2면
댓글달기

비밀번호 확인

: 취소



많이 본 뉴스

WEEKLY REPORT KMI 동향분석 Ocean & Fisheries 해양수산 KMI 월간동향

하단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