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옵션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19-11-28 14:00:14/ 조회수 922
    • 굴 패각을 활용한 주류 개발
      평가덧글
      인쇄보내기
    • 최근 런던의 한 업체에서는 수산물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굴 패각 부산물을 활용한 주류를 개발하며 수산 부산물을 활용하는 또 다른 방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런던에 위치한 주류 업체 포르토벨로로드(Portobello Road)는 창의적인 제품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포트로벨로로드는 버려지는 굴 패각을 활용하여 풍미를 살린 진(Gin)을 개발했습니다. 굴 패각으로 만들어진 진은 레스토랑 및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28파운드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버려지는 수산 부산물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창의적인 사례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www.thedrinksbusiness.com/2019/11/seafood-restaurant-recycles-leftover-oyster-shells-to-flavour-gin/
댓글달기

비밀번호 확인

: 취소



많이 본 뉴스

WEEKLY REPORT KMI 동향분석 Ocean & Fisheries 해양수산 KMI 월간동향

하단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