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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18-12-08 09:10:00/ 조회수 1119
    • 미중 무역전쟁에서 혜택을 입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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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양국의 갈등 과정 속에서 캐나다 수산물이 수출에서 이득을 보고 있습니다. 중국의 미국 랍스터에 대한 관세 부과로, 중국 소비자들이 캐나다 랍스터를 대안으로 찾은 것입니다.
      캐나다랍스터협회(Lobster Council of Canada) 회장인 지오프 어빙(Geoff Irvine)은 “관세부과 전부터 중국과 캐나다는 랍스터 거래에서 탄탄한 관계를 유지했지만, 관세 부과 이후 중국의 수입 요청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계속되는 성장세로, 7월에는 2배, 8월에는 3배 이상의 물량 증가가 눈에 띄게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인해 랍스터 공급도 한계에 다다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랍스터는 중국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선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EU의 점진적 관세인하로 캐나다 랍스터가 가격경쟁력을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연말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를 중심으로 랍스터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물량을 맞추기 위한 어업인과 물량을 늘리려는 수입업자 간의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어빙 회장은 지속적인 수요의 증가로 인해 랍스터 공급도 한계에 다다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수급 불균형에 대한 조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은 양측에서 모두 공감하고 있습니다.

      https://www.intrafish.com/marketplace/1646684/canada-rides-tailwinds-of-us-trade-war-as-chinese-lobster-demand-sur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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