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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9-05-24 17:57:47/ 조회수 473
    • 영국 극지관측 및 모델링 센터, 25년치 위성데이터 활용하여 1992~2019년까지의 남극 빙하 손실량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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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과학자들은 유럽우주국(ESA)의 25년치 위성 데이터를 조합하여 대양의 온도가 상승하는 것과 얼음을 녹이는 형상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특히 남극 서부의 24%가 이에 대한 영향을 받고 있으며 최대 122미터까지 얇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책임자는 향후 25년 후 빙하감소의 패턴은 남극 서부 지역의 24%까지 확대될 것이며, 가장 거대한 빙류는 이제 1990년대와 비교해서 5배 빠르게 빙하가 유실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한 1992년이래로 남극의 얼음 손실로 인해 전 세계 해수면은 4.6mm상승했다고 덧붙였다.

      http://www.esa.int/Our_Activities/Observing_the_Earth/CryoSat/A_quarter_of_glacier_ice_in_West_Antarctica_is_now_uns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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