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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FTA이행지원센터]2024-03-29 16:22:32/ 조회수 660
    • 대만 수산청(TFA; Taiwan Fisheries Agency, 이하 수산청)은 최근 미국 대표단을 초청하여 원양어선 외국인 선원 권리 개선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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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는 외국인 원양어선 승선원 권리 개선을 위한 대만의 노력을 미국 측에 이해시키기 위함이며, 테아 리 차관보 주재로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개최됨
      - 리 차관보 일행은 워크샵 기간 동안 참치 연승어선에 대한 노동청의 근로감독을 참관하고 현지 수산업 협회, 외국인 어선원단체, 시민단체, 관계부처와 간담회를 추진함
      - 수산청은 2022년 5월 승인된 ‘수산업과 인권을 위한 행동계획’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으며, 향후 유관 부처 간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힘
      - 향후 수산업 노동 조사관의 추가 고용을 통해 조사 빈도를 눌릴 것이며, 이를 통해 원양어업 노동 문제를 체계적으로 예방하고 해결하고자 함

      ◾ 양 측은 이번 워크샵을 통해 노동권에 대한 양국간 협력의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하였으며, 국제 기준에 따라 외국인 선원 권리 보호를 위해 협력을 지속할 것을 약속함

      출처: 대만수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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