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소식보도자료보도자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산국제금융진흥원과 ‘K-해양금융 혁신 포럼’ 출범식 및 제1차 포럼 성공적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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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해운물류·해사연구본부 | 보도일 | 202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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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산국제금융진흥원과 ‘K-해양금융 혁신 포럼’ 출범식 및 제1차 포럼 성공적 개최 - 해양금융 혁신을 통한 해양 클러스터 발전 전략 모색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부산국제금융진흥원(BFC, 원장 이명호)과 함께 3월 24일(화) 부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대강당에서 ‘K-해양금융 혁신 포럼’의 출범식과 제1차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출범사에서 “부․울․경 지역이 글로벌 1등 해양 클러스터가 되기 위해서는 개별 기업․산업의 노력과 더불어 클러스터 차원의 시너지 창출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동 포럼이 시너지 창출을 위한 논의의 장(場)이 되고, 이를 통해 해양금융 혁신방안을 체계적으로 연구해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국제금융진흥원 이명호 원장은 출범사에서 동 포럼을 통해 “해양금융 핵심 과제 발굴, 정책금융과 민간자본의 연결 구조 설계, 글로벌 수준의 제도 개선 과제 도출, 산업과 금융이 결합된 생태계 구축 등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방안들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강연에서 고려대학교 신관호 교수는 생산적 금융 대전환 정책이 해양 클러스터의 발전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경제 성장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최대화하고 금융의 건전성에 미치는 부정적 효과는 최소화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이를 위해서는 해양 클러스터 기업과 산업의 (동적) 역량 강화와 통합적인 해양 클러스터 산업정책으로 투자사업의 수익성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렇게 생산적 금융 대전환 정책과 산업계의 역량 강화 및 산업정책이 조화롭게 추진되어야 해양 클러스터의 대도약이 실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 강연에서 한국해양대학교 이기환 교수는 해양금융 중심지로서 부산의 발전 과정과 현재의 글로벌 위상을 설명하고 미래 발전 전략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는 토근증권 발행 등을 통한 해양금융의 디지털화와 ESG 금융 모델 개발, 일본의 이요은행(Iyo Bank) 벤치마킹 등을 통한 민간금융 참여 확대, 해양수도 특별법 제정 추진 등을 통한 해양수도의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해사기술 1위의 부산이 해양금융 세계 일류로 발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부산국제금융진흥원 이동해 해양금융실장이 좌장을 맡아 한국무역보험공사 박재연 해양산업금융부장, 한국산업은행 유진석 해양산업금융1실장, 한국수출입은행 김신의 해양산업팀장, 한국해양진흥공사 이종훈 사업전략부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손석원 해양금융기획팀장, 한국해운협회 김세현 부산본부장, 한국해운조합 김석 해운정책팀장, 한국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 한기원 전무,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김호승 수출지원팀장,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김경민 경영지원실장, 중소조선연구원 조제형 총괄연구본부장, 고려대학교 김인현 명예교수 등이 참여해 금융을 중심에 놓고 부․울․경 해양 클러스터가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해양 클러스터의 기업 및 산업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해양금융의 뒷받침이 필수적이고, 나아가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모색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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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산국제금융진흥원과 ‘K-해양금융 혁신 포럼’ 출범식 및 제1차 포럼 성공적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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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해운물류·해사연구본부 | 보도일 | 202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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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산국제금융진흥원과 ‘K-해양금융 혁신 포럼’ 출범식 및 제1차 포럼 성공적 개최 - 해양금융 혁신을 통한 해양 클러스터 발전 전략 모색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부산국제금융진흥원(BFC, 원장 이명호)과 함께 3월 24일(화) 부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대강당에서 ‘K-해양금융 혁신 포럼’의 출범식과 제1차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출범사에서 “부․울․경 지역이 글로벌 1등 해양 클러스터가 되기 위해서는 개별 기업․산업의 노력과 더불어 클러스터 차원의 시너지 창출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동 포럼이 시너지 창출을 위한 논의의 장(場)이 되고, 이를 통해 해양금융 혁신방안을 체계적으로 연구해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국제금융진흥원 이명호 원장은 출범사에서 동 포럼을 통해 “해양금융 핵심 과제 발굴, 정책금융과 민간자본의 연결 구조 설계, 글로벌 수준의 제도 개선 과제 도출, 산업과 금융이 결합된 생태계 구축 등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방안들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강연에서 고려대학교 신관호 교수는 생산적 금융 대전환 정책이 해양 클러스터의 발전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경제 성장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최대화하고 금융의 건전성에 미치는 부정적 효과는 최소화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이를 위해서는 해양 클러스터 기업과 산업의 (동적) 역량 강화와 통합적인 해양 클러스터 산업정책으로 투자사업의 수익성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렇게 생산적 금융 대전환 정책과 산업계의 역량 강화 및 산업정책이 조화롭게 추진되어야 해양 클러스터의 대도약이 실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 강연에서 한국해양대학교 이기환 교수는 해양금융 중심지로서 부산의 발전 과정과 현재의 글로벌 위상을 설명하고 미래 발전 전략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는 토근증권 발행 등을 통한 해양금융의 디지털화와 ESG 금융 모델 개발, 일본의 이요은행(Iyo Bank) 벤치마킹 등을 통한 민간금융 참여 확대, 해양수도 특별법 제정 추진 등을 통한 해양수도의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해사기술 1위의 부산이 해양금융 세계 일류로 발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부산국제금융진흥원 이동해 해양금융실장이 좌장을 맡아 한국무역보험공사 박재연 해양산업금융부장, 한국산업은행 유진석 해양산업금융1실장, 한국수출입은행 김신의 해양산업팀장, 한국해양진흥공사 이종훈 사업전략부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손석원 해양금융기획팀장, 한국해운협회 김세현 부산본부장, 한국해운조합 김석 해운정책팀장, 한국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 한기원 전무,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김호승 수출지원팀장,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김경민 경영지원실장, 중소조선연구원 조제형 총괄연구본부장, 고려대학교 김인현 명예교수 등이 참여해 금융을 중심에 놓고 부․울․경 해양 클러스터가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해양 클러스터의 기업 및 산업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해양금융의 뒷받침이 필수적이고, 나아가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모색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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