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소식보도자료보도자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쓰단당 세미나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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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해양연구본부 | 보도일 | 2026-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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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쓰단당 세미나 개최 - 2025년 시민단체 해양쓰레기 성과와 지식 공유의 장 마련 -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조정희, KMI)은 4월 27일(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1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시민단체 해양쓰레기 성과 및 지식 공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쓰단당 세미나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해양폐기물을 주제로 2024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지식 포럼으로, 시민단체, 연구기관, 대학, 산업계 등이 참여해 해양폐기물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 해쓰단당: ‘해양 쓰레기 단체모임 당당하게’라는 뜻으로, 현재 시민단체, 전문가 등 80여 명이 함께하고 있음
이날 세미나에는 부산, 인천, 제주, 전남, 경북 등 지역에서 해양쓰레기 관련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5개 시민단체와 관련 민간단체를 지원하는 한국해양재단이 참여했다.
주제 발표에서는 ▲시민 모니터링 ▲섬 쓰레기 수거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연안 폐어구 정화 활동 ▲반려 해변 ▲제주 시민과 함께하는 해안가 쓰레기 수거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분야에서 시민사회의 활동과 성과 등이 공유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국가 해양폐기물 관리에서 시민사회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으며, 성과를 체계적으로 공유하는 것 역시 중요한 과제이다”고 전하며 “시민단체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연구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지난해 수행한 ‘민간 정화 활동의 자료 관리 체계 수립 방안’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단체 활동 성과의 정책 연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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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쓰단당 세미나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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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해양연구본부 | 보도일 | 2026-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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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쓰단당 세미나 개최 - 2025년 시민단체 해양쓰레기 성과와 지식 공유의 장 마련 -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조정희, KMI)은 4월 27일(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1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시민단체 해양쓰레기 성과 및 지식 공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쓰단당 세미나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해양폐기물을 주제로 2024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지식 포럼으로, 시민단체, 연구기관, 대학, 산업계 등이 참여해 해양폐기물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 해쓰단당: ‘해양 쓰레기 단체모임 당당하게’라는 뜻으로, 현재 시민단체, 전문가 등 80여 명이 함께하고 있음
이날 세미나에는 부산, 인천, 제주, 전남, 경북 등 지역에서 해양쓰레기 관련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5개 시민단체와 관련 민간단체를 지원하는 한국해양재단이 참여했다.
주제 발표에서는 ▲시민 모니터링 ▲섬 쓰레기 수거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연안 폐어구 정화 활동 ▲반려 해변 ▲제주 시민과 함께하는 해안가 쓰레기 수거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분야에서 시민사회의 활동과 성과 등이 공유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국가 해양폐기물 관리에서 시민사회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으며, 성과를 체계적으로 공유하는 것 역시 중요한 과제이다”고 전하며 “시민단체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연구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지난해 수행한 ‘민간 정화 활동의 자료 관리 체계 수립 방안’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단체 활동 성과의 정책 연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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