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소식보도자료보도자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외시장분석센터 10주년… 수산식품 수출 자문위원단 출범 | |||
|---|---|---|---|
| 담당부서 | 수산연구본부 | 보도일 | 2026-06-25 |
| 파일 |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외시장분석센터 10주년… 수산식품 수출 자문위원단 출범 - 산업·학계·기관 전문가 참여, 수출 경쟁력 강화 논의 -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조정희, KMI)은 6월 25일(목)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외시장분석센터 자문위원단 위촉식 및 설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외시장분석센터는 지난 10년간 수산식품 수출 연구와 정책 지원을 수행하며 수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센터 설립 10주년을 맞아 성과를 공유하고 수산식품 수출 자문위원단을 출범해 정책 지원과 대외 협력 기능을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수협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수산무역협회, 한국수산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수출업계, 통관·인증·해외시장 분야 전문가 55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과 성과공유, 자문위원단 위촉,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성과공유 세션에서는 한기욱 해외시장분석센터장이 ‘해외시장분석센터 성과와 미래’를, 김명수 해외시장동향·전망팀장이 ‘수산물 수출 동향과 과제’를, 양이석 글로벌진출전략팀장이 ‘비관세 장벽 동향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한기욱 센터장은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공유 체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정보 전달 체계를 구축해 수출업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명수 팀장은 미국 관세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수출시장 다변화와 선제적 대응의 필요성을 제시했으며, 양이석 팀장은 국가별·품목별 비관세장벽 모니터링 체계 강화와 수출기업의 대응 역량 제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산식품 수출 및 통관·인증·해외시장 분야 전문가 30명에게 자문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자문위원단은 수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수산식품 수출 정책 및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패널토론은 마창모 수산연구본부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 한국수산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케이-수산식품의 수출 고도화 전략: 차세대 수출품목 발굴과 고부가가치화’를 주제로 논의했다.
토론에서는 ▲차세대 수출품목 다변화를 위한 선도조직 육성 및 기업바우처 확대, ▲콜드체인 기반 물류 고도화와 인공지능 전환(AX), ▲글로벌 인증 취득 지원 확대 및 케이-피쉬(K-FISH) 브랜드 고도화, ▲해외 무역지원센터를 활용한 차세대 수출품목 발굴 및 고부가가치화 등 수산식품 수출 고도화를 위한 방안이 제시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해외시장분석센터는 지난 10년간 수산식품 수출 현장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정책과 산업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이번 자문위원단 출범을 계기로 수출 현장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변화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하는 정책 지원을 확대해 우리 수산식품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외시장분석센터 10주년… 수산식품 수출 자문위원단 출범 | |||
|---|---|---|---|
| 담당부서 | 수산연구본부 | 보도일 | 2026-06-25 |
| 파일 |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외시장분석센터 10주년… 수산식품 수출 자문위원단 출범 - 산업·학계·기관 전문가 참여, 수출 경쟁력 강화 논의 -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조정희, KMI)은 6월 25일(목)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외시장분석센터 자문위원단 위촉식 및 설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외시장분석센터는 지난 10년간 수산식품 수출 연구와 정책 지원을 수행하며 수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센터 설립 10주년을 맞아 성과를 공유하고 수산식품 수출 자문위원단을 출범해 정책 지원과 대외 협력 기능을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수협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수산무역협회, 한국수산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수출업계, 통관·인증·해외시장 분야 전문가 55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과 성과공유, 자문위원단 위촉,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성과공유 세션에서는 한기욱 해외시장분석센터장이 ‘해외시장분석센터 성과와 미래’를, 김명수 해외시장동향·전망팀장이 ‘수산물 수출 동향과 과제’를, 양이석 글로벌진출전략팀장이 ‘비관세 장벽 동향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한기욱 센터장은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공유 체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정보 전달 체계를 구축해 수출업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명수 팀장은 미국 관세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수출시장 다변화와 선제적 대응의 필요성을 제시했으며, 양이석 팀장은 국가별·품목별 비관세장벽 모니터링 체계 강화와 수출기업의 대응 역량 제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산식품 수출 및 통관·인증·해외시장 분야 전문가 30명에게 자문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자문위원단은 수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수산식품 수출 정책 및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패널토론은 마창모 수산연구본부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 한국수산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케이-수산식품의 수출 고도화 전략: 차세대 수출품목 발굴과 고부가가치화’를 주제로 논의했다.
토론에서는 ▲차세대 수출품목 다변화를 위한 선도조직 육성 및 기업바우처 확대, ▲콜드체인 기반 물류 고도화와 인공지능 전환(AX), ▲글로벌 인증 취득 지원 확대 및 케이-피쉬(K-FISH) 브랜드 고도화, ▲해외 무역지원센터를 활용한 차세대 수출품목 발굴 및 고부가가치화 등 수산식품 수출 고도화를 위한 방안이 제시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해외시장분석센터는 지난 10년간 수산식품 수출 현장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정책과 산업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이번 자문위원단 출범을 계기로 수출 현장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변화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하는 정책 지원을 확대해 우리 수산식품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
| 다음글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제1회 한·태평양 해양수산 포럼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