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소식보도자료보도자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전국어민회총연맹과 수산업 상생협력 방안 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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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수산연구본부 수산물수급정보센터 | 보도일 | 2026-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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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전국어민회총연맹과 수산업 상생협력 방안 논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산업 지속가능성, 어업인 소득 안정 및 해양공간 활용 논의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7월 15일(수) 전남 영광군어민회에서 전국어민회총연맹과 해양수산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어업인 소득 안정, 해양공간 활용 확대에 따른 상생협력 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6월 18일 출범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어촌협력네트워크지원단의 현장 소통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어업인과 생산자단체의 정책 수요를 청취하고, 연구·관측 기능과 현장 정보를 연계한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과 김찬호 항만연구본부장, 백은영 수산어촌협력네트워크지원단장을 비롯해 김영복 전국어민회총연맹 회장, 석오송 본부장 등 어업인 관계자 20여 명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는 국내 양식수산업의 핵심 생산기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5년 기준 양식업 생산량이 약 196만 톤으로 전국의 77.5%를 차지하며, 김은 전국 생산량의 77.4%, 전복은 99.6%를 차지하는 등 국내 수산물 공급과 어업인 소득, 수출산업 기반을 뒷받침하는 핵심 지역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수산업 생산 기반 강화와 어업인 소득 증대, 해양공간 이용 확대에 따른 상생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수급과 가격 변동이 어업인 소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지역 생산 현장의 정보와 KMI의 수급·가격·유통 분석 및 관측 기능을 연계한 상시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해상풍력 등 해양공간 이용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수산업·항만·지역경제가 조화롭게 연계될 수 있는 상생협력 방안도 함께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어업인 수용성 확보와 이익 공유, 항만 인프라 연계, 배후 산업 육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해양공간 빅데이터와 통합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해 초기 계획 단계부터 수산업 활동과 선박 운항 영향을 과학적으로 검토하고, 해상풍력 단지와 수산업의 상생을 위한 계획입지 및 통합관리 모델 구축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상생형 이익공유 모델, 해상풍력 상생기금 등도 향후 연구·정책 과제로 제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현장 의견은 향후 수산업 수급 관측, 해양공간 관리, 수산업·항만 상생협력 관련 연구에 반영하고, 생산자단체와의 협력 채널을 강화해 지역 현안이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내 양식수산업과 수산물 수급 안정, 어업인 소득 형성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고, 어업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협력 모델 마련을 위해 과학적 분석과 정책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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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전국어민회총연맹과 수산업 상생협력 방안 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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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수산연구본부 수산물수급정보센터 | 보도일 | 2026-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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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전국어민회총연맹과 수산업 상생협력 방안 논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산업 지속가능성, 어업인 소득 안정 및 해양공간 활용 논의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7월 15일(수) 전남 영광군어민회에서 전국어민회총연맹과 해양수산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어업인 소득 안정, 해양공간 활용 확대에 따른 상생협력 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6월 18일 출범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어촌협력네트워크지원단의 현장 소통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어업인과 생산자단체의 정책 수요를 청취하고, 연구·관측 기능과 현장 정보를 연계한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과 김찬호 항만연구본부장, 백은영 수산어촌협력네트워크지원단장을 비롯해 김영복 전국어민회총연맹 회장, 석오송 본부장 등 어업인 관계자 20여 명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는 국내 양식수산업의 핵심 생산기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5년 기준 양식업 생산량이 약 196만 톤으로 전국의 77.5%를 차지하며, 김은 전국 생산량의 77.4%, 전복은 99.6%를 차지하는 등 국내 수산물 공급과 어업인 소득, 수출산업 기반을 뒷받침하는 핵심 지역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수산업 생산 기반 강화와 어업인 소득 증대, 해양공간 이용 확대에 따른 상생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수급과 가격 변동이 어업인 소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지역 생산 현장의 정보와 KMI의 수급·가격·유통 분석 및 관측 기능을 연계한 상시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해상풍력 등 해양공간 이용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수산업·항만·지역경제가 조화롭게 연계될 수 있는 상생협력 방안도 함께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어업인 수용성 확보와 이익 공유, 항만 인프라 연계, 배후 산업 육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해양공간 빅데이터와 통합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해 초기 계획 단계부터 수산업 활동과 선박 운항 영향을 과학적으로 검토하고, 해상풍력 단지와 수산업의 상생을 위한 계획입지 및 통합관리 모델 구축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상생형 이익공유 모델, 해상풍력 상생기금 등도 향후 연구·정책 과제로 제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현장 의견은 향후 수산업 수급 관측, 해양공간 관리, 수산업·항만 상생협력 관련 연구에 반영하고, 생산자단체와의 협력 채널을 강화해 지역 현안이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내 양식수산업과 수산물 수급 안정, 어업인 소득 형성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고, 어업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협력 모델 마련을 위해 과학적 분석과 정책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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