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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HD현대삼호와 항만 피지컬 AI 협력 강화
담당부서 항만연구본부 보도일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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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HD현대삼호와

항만 피지컬 AI 협력 강화

- 현장 방문·워크숍 개최스마트항만 AI 적용 및 협력방안 논의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71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에 위치한 HD현대삼호를 방문해 항만 분야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개발 현장을 방문하고, 항만 분야의 피지컬 AI 적용 방향을 논의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조선·항만 분야의 장비 자동화와 피지컬 AI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HD현대삼호의 생산 현장과 기술개발 현황을 확인하고, 항만 운영의 효율성 및 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한 기술 적용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HD현대삼호는 조선, 건설기계 및 로봇, 에너지 분야를 핵심사업으로 하며 지금까지 전 세계 항만과 조선소에 500기의 크레인을 공급해 왔다. 최근에는 3D 설계, 디지털 생산관리, 더블 트롤리 안벽크레인(DTQC), 친환경 동력 기술 등을 기반으로 스마트항만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피지컬 AI를 활용한 통합 예지보수 시스템과 선박-터미널운영시스템(TOS)-크레인 연계 플랫폼, 통합 장비운용 제어 시스템 등 차세대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이주원 부연구위원이 항만 분야 AI 연구 방향, HD현대삼호 박종호 부서장이 ‘HD현대삼호 피지컬 AI 개발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는 조정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과 김재을 HD현대삼호 대표이사 겸 한국항만장비산업협회장이 참석해 항만 분야 피지컬 AI 적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스마트항만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피지컬 AI가 항만의 안전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높일 핵심 기술이라는 데 공감했다. 또한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항만 데이터 통합 인프라 구축, 사이버 보안 확보 및 현장 작업자와 AI 간의 상호 보완적 작업 생태계 마련이 시급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아울러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정책 연구 역량과 HD현대삼호의 기술력을 연계해 항만 분야 피지컬 AI 적용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피지컬 AI는 항만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산업계의 수요를 바탕으로 스마트항만 AI 전환을 지원할 정책과 연구를 확대하고, 산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AI 활용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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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HD현대삼호와 항만 피지컬 AI 협력 강화
담당부서 항만연구본부 보도일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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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HD현대삼호와

항만 피지컬 AI 협력 강화

- 현장 방문·워크숍 개최스마트항만 AI 적용 및 협력방안 논의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71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에 위치한 HD현대삼호를 방문해 항만 분야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개발 현장을 방문하고, 항만 분야의 피지컬 AI 적용 방향을 논의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조선·항만 분야의 장비 자동화와 피지컬 AI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HD현대삼호의 생산 현장과 기술개발 현황을 확인하고, 항만 운영의 효율성 및 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한 기술 적용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HD현대삼호는 조선, 건설기계 및 로봇, 에너지 분야를 핵심사업으로 하며 지금까지 전 세계 항만과 조선소에 500기의 크레인을 공급해 왔다. 최근에는 3D 설계, 디지털 생산관리, 더블 트롤리 안벽크레인(DTQC), 친환경 동력 기술 등을 기반으로 스마트항만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피지컬 AI를 활용한 통합 예지보수 시스템과 선박-터미널운영시스템(TOS)-크레인 연계 플랫폼, 통합 장비운용 제어 시스템 등 차세대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이주원 부연구위원이 항만 분야 AI 연구 방향, HD현대삼호 박종호 부서장이 ‘HD현대삼호 피지컬 AI 개발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는 조정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과 김재을 HD현대삼호 대표이사 겸 한국항만장비산업협회장이 참석해 항만 분야 피지컬 AI 적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스마트항만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피지컬 AI가 항만의 안전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높일 핵심 기술이라는 데 공감했다. 또한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항만 데이터 통합 인프라 구축, 사이버 보안 확보 및 현장 작업자와 AI 간의 상호 보완적 작업 생태계 마련이 시급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아울러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정책 연구 역량과 HD현대삼호의 기술력을 연계해 항만 분야 피지컬 AI 적용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피지컬 AI는 항만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산업계의 수요를 바탕으로 스마트항만 AI 전환을 지원할 정책과 연구를 확대하고, 산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AI 활용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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