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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항만·물류기업 현장 찾아 디지털 전환·공급망 대응 현황 파악
담당부서 해운물류·해사연구본부 국제공급망연구실 보도일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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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항만·물류기업 현장 찾아

디지털 전환·공급망 대응 현황 파악

- GSI·삼성SDS 방문해 AI 기반 항만물류 자동화 및 공급망 위기관리 운영 현황 확인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727() GSI 안양 본사와 삼성SDS 판교물류캠퍼스를 방문해 항만·해운물류산업의 디지털·AI 전환과 글로벌 공급망 위기 대응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항만 자동화와 디지털 물류, 공급망 위기관리 등 민간에서 운영 중인 첨단 기술과 운영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산업 현장의 요구와 정책적 시사점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GSI* 안양 본사에서 AI 기반 시스템 개발 현황과 현장 적용 사례를 파악하고, 자동화 기술의 상용화, 전문인력 확보, 국내 기술 경쟁력 강화 등에 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 GSI : 항만·물류장비의 자동화와 무인화를 구현하는 전기·제어·AI 기반 시스템 통합 전문기업.국내외 조선소 크레인과 항만 크레인의 전기·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라이다(LiDAR)·카메라 기반 인지기술(외부트럭 자동화), AI 자율운영, 크레인 제어 및 터미널운영시스템(TOS) 연계 기술 등을 개발해 스마트항만과 물류 자동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어 삼성SDS* 판교물류캠퍼스에서는 삼성SDS의 물류사업과 정보기술 기반 혁신 사례를 소개하는 이그제큐티브 브리핑 센터(EBC, Executive Briefing Center)와 글로벌 공급망 위기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대응을 지원하는 글로벌 컨트롤 센터(GCC, Global Control Center)를 방문하여 디지털 물류와 공급망 위기관리 체계의 운영 현황 및 활용사례를 확인했다.

* 삼성SDS : 클라우드와 기업용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국제운송, 물류센터 운영, 공급망 관리 등 디지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정보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물류 운영과 공급망 위험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이번 방문에서 확인한 민간 물류시장 분석과 공급망 위기관리 체계의 운영·활용 사례를 바탕으로, 현재 개발 중인 공급망 조기경보지수의 산업 현장 적용성과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관련 기술과 운영 사례, 현장 의견은 공급망 조기경보체계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연구에 반영하고, 항만·물류장비의 피지컬 인공지능(AI), 스마트 물류,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 및 물류정보 고도화 분야의 연구과제 발굴과 정책 제안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술과 산업이 실제로 작동하는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직접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이번 방문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항만·물류산업의 디지털·AI 전환과 공급망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뒷받침하는 정책연구를 확대하고, 앞으로도 기업 현장 방문을 지속해 산업계의 기술 변화와 정책 수요를 적시에 파악함으로써 정부 정책과 제도 개선에 연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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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항만·물류기업 현장 찾아 디지털 전환·공급망 대응 현황 파악
담당부서 해운물류·해사연구본부 국제공급망연구실 보도일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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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항만·물류기업 현장 찾아

디지털 전환·공급망 대응 현황 파악

- GSI·삼성SDS 방문해 AI 기반 항만물류 자동화 및 공급망 위기관리 운영 현황 확인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727() GSI 안양 본사와 삼성SDS 판교물류캠퍼스를 방문해 항만·해운물류산업의 디지털·AI 전환과 글로벌 공급망 위기 대응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항만 자동화와 디지털 물류, 공급망 위기관리 등 민간에서 운영 중인 첨단 기술과 운영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산업 현장의 요구와 정책적 시사점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GSI* 안양 본사에서 AI 기반 시스템 개발 현황과 현장 적용 사례를 파악하고, 자동화 기술의 상용화, 전문인력 확보, 국내 기술 경쟁력 강화 등에 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 GSI : 항만·물류장비의 자동화와 무인화를 구현하는 전기·제어·AI 기반 시스템 통합 전문기업.국내외 조선소 크레인과 항만 크레인의 전기·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라이다(LiDAR)·카메라 기반 인지기술(외부트럭 자동화), AI 자율운영, 크레인 제어 및 터미널운영시스템(TOS) 연계 기술 등을 개발해 스마트항만과 물류 자동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어 삼성SDS* 판교물류캠퍼스에서는 삼성SDS의 물류사업과 정보기술 기반 혁신 사례를 소개하는 이그제큐티브 브리핑 센터(EBC, Executive Briefing Center)와 글로벌 공급망 위기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대응을 지원하는 글로벌 컨트롤 센터(GCC, Global Control Center)를 방문하여 디지털 물류와 공급망 위기관리 체계의 운영 현황 및 활용사례를 확인했다.

* 삼성SDS : 클라우드와 기업용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국제운송, 물류센터 운영, 공급망 관리 등 디지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정보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물류 운영과 공급망 위험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이번 방문에서 확인한 민간 물류시장 분석과 공급망 위기관리 체계의 운영·활용 사례를 바탕으로, 현재 개발 중인 공급망 조기경보지수의 산업 현장 적용성과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관련 기술과 운영 사례, 현장 의견은 공급망 조기경보체계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연구에 반영하고, 항만·물류장비의 피지컬 인공지능(AI), 스마트 물류,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 및 물류정보 고도화 분야의 연구과제 발굴과 정책 제안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술과 산업이 실제로 작동하는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직접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이번 방문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항만·물류산업의 디지털·AI 전환과 공급망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뒷받침하는 정책연구를 확대하고, 앞으로도 기업 현장 방문을 지속해 산업계의 기술 변화와 정책 수요를 적시에 파악함으로써 정부 정책과 제도 개선에 연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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