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소식보도자료보도자료|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인천대학교,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수도권 해양수산 협력 맞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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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기획조정본부 | 보도일 | 2026-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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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인천대학교,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수도권 해양수산 협력 맞손 - 피지컬AI 항만·스마트물류 공동연구 및 '차세대 항만물류 혁신' 초격차포럼 개최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7월 28일 인천대학교(INU, 총장 이인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어 양 기관이 공동으로 ‘초격차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추진 중인 「5극3특 대응 권역별 협력 전략」의 수도권 협력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부 국정과제인 ‘자치분권 기반의 국가균형성장’ 추진에 발맞춰 권역별 특성을 반영한 해양수산 정책연구와 산·학·연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앞서 동남권과 강원권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이번 인천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수도권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서해권 물류의 핵심 거점으로, 인천항의 AI 전환과 피지컬AI 기반 스마트항만 구현은 지역 현안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로 주목받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국가 정책과 연계하는 연구협력 모델을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해양관광 ▲연안경제 ▲해양환경 ▲해양교육 ▲국제물류 ▲항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연구인력 교류와 연구시설·장비·인프라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이어 열린 초격차포럼은 ‘차세대 항만물류 혁신’을 주제로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피지컬AI 항만 적용 방향(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이주원 부연구위원) ▲데이터·AI 기반 스마트물류와 항만 간 연계(인천대학교 송상화 동북아물류대학원장) ▲인천 물류현황과 DX·AX 추진(인천연구원 김운수 선임연구위원)을 주제로 기조발제가 이어졌다.
이어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찬호 항만연구본부장을 좌장으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한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종합토론 참석자들은 항만 피지컬 AI 적용에 앞서 숙련 노동을 실제로 대체할 수 있는 이송장비 제어 기술 확보, 노사정 상생 방안 마련, 국가중요시설로서의 순찰·보안 분야 선제 개발, 공공·상업 데이터의 성격 차이를 조율한 데이터 확보, 안전 가이드라인 마련과 사이버보안 기술·제도 마련이 먼저 갖춰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포럼에서 이인재 인천대학교 총장은 “인천은 항만과 공항, 물류가 집적된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피지컬AI가 가장 먼저 구현될 수 있는 최적의 현장”이라며 “이번 협력과 포럼을 계기로 해상풍력, 물류AI, 해양바이오 등 인천시의 해양 정책과 긴밀히 연계해 지역 산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이번 협력은 수도권이 국가균형성장의 한 축으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오늘 협약과 포럼이 지역 현안을 국가 의제로 연결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일회성 교류에 그치지 않고 공동연구와 정책 성과 창출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연구과제 발굴과 연구인력·시설 교류를 구체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권역별 거점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 현안을 국가 정책으로 연결하는 연구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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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인천대학교,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수도권 해양수산 협력 맞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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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기획조정본부 | 보도일 | 2026-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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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인천대학교,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수도권 해양수산 협력 맞손 - 피지컬AI 항만·스마트물류 공동연구 및 '차세대 항만물류 혁신' 초격차포럼 개최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7월 28일 인천대학교(INU, 총장 이인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어 양 기관이 공동으로 ‘초격차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추진 중인 「5극3특 대응 권역별 협력 전략」의 수도권 협력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부 국정과제인 ‘자치분권 기반의 국가균형성장’ 추진에 발맞춰 권역별 특성을 반영한 해양수산 정책연구와 산·학·연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앞서 동남권과 강원권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이번 인천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수도권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서해권 물류의 핵심 거점으로, 인천항의 AI 전환과 피지컬AI 기반 스마트항만 구현은 지역 현안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로 주목받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국가 정책과 연계하는 연구협력 모델을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해양관광 ▲연안경제 ▲해양환경 ▲해양교육 ▲국제물류 ▲항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연구인력 교류와 연구시설·장비·인프라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이어 열린 초격차포럼은 ‘차세대 항만물류 혁신’을 주제로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피지컬AI 항만 적용 방향(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이주원 부연구위원) ▲데이터·AI 기반 스마트물류와 항만 간 연계(인천대학교 송상화 동북아물류대학원장) ▲인천 물류현황과 DX·AX 추진(인천연구원 김운수 선임연구위원)을 주제로 기조발제가 이어졌다.
이어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찬호 항만연구본부장을 좌장으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한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종합토론 참석자들은 항만 피지컬 AI 적용에 앞서 숙련 노동을 실제로 대체할 수 있는 이송장비 제어 기술 확보, 노사정 상생 방안 마련, 국가중요시설로서의 순찰·보안 분야 선제 개발, 공공·상업 데이터의 성격 차이를 조율한 데이터 확보, 안전 가이드라인 마련과 사이버보안 기술·제도 마련이 먼저 갖춰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포럼에서 이인재 인천대학교 총장은 “인천은 항만과 공항, 물류가 집적된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피지컬AI가 가장 먼저 구현될 수 있는 최적의 현장”이라며 “이번 협력과 포럼을 계기로 해상풍력, 물류AI, 해양바이오 등 인천시의 해양 정책과 긴밀히 연계해 지역 산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이번 협력은 수도권이 국가균형성장의 한 축으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오늘 협약과 포럼이 지역 현안을 국가 의제로 연결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일회성 교류에 그치지 않고 공동연구와 정책 성과 창출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연구과제 발굴과 연구인력·시설 교류를 구체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권역별 거점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 현안을 국가 정책으로 연결하는 연구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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