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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 해운산업 History TF’ 본격 가동
담당부서 해운물류·해사연구본부 해운정책·산업연구실 보도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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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 해운산업 History TF’ 본격 가동

- 첫 간담회 개최해운산업 역량 강화와 공급망 위기 대응 기반 마련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811()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해운산업 역량 강화 및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한 해운 전문가 정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주요 사건과 시황 변화, 정책 대응을 체계적으로 정리·기록하기 위해 지난 8월 출범한 한국 해운산업 History TF’의 첫 공식 일정으로 마련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이날 TF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해운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해운산업 관련 산···정 전문가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 해운물류·해사연구본부 연구진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외부 전문가들은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성장과 위기 국면을 현장에서 경험한 원로·중진 전문가들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TF의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간담회는 조정희 원장의 인사말과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TF의 추진 배경과 목적, 향후 추진계획 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TF를 통해 국내외 해운산업에 큰 영향을 미친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당시의 시황 변화와 정부·업계의 대응을 체계적으로 분석·정리할 계획이다. 단순한 연대기적 기록을 넘어 사건시황 변화정책 대응 간 인과관계를 데이터에 기반해 규명하고 관련 자료를 축적함으로써, 향후 유사 위기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해운과 물류를 아우르는 융합 연구 성과를 도출해 해운시황 분석을 고도화하고 정책 대응 방안 마련에 활용할 예정이다. TF를 통해 축적한 자료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추진 중인 해운물류 관련 연구 사업의 기초 데이터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TF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해운산업 관련 역사 자료와 산업 현장의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기록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 특히 주요 사건과 시황 데이터, 정책 대응 간 인과관계 규명과 해운·조선·선박금융·물류공급망 등 분야별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제안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우리 해운산업이 걸어온 길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주요 사건과 시황 변화, 정책 대응 간의 인과관계를 규명하는 것은 단순한 역사 기록을 넘어 미래의 위기에 대비하는 중요한 정책 자산이 될 것이라며 산업 현장의 경험과 전문가들의 지혜를 충실히 축적해 해운산업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월례회의와 분기별 전문가 세미나를 운영해 분야별 전문가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TF의 연구·기록 성과를 단계적으로 축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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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 해운산업 History TF’ 본격 가동
담당부서 해운물류·해사연구본부 해운정책·산업연구실 보도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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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 해운산업 History TF’ 본격 가동

- 첫 간담회 개최해운산업 역량 강화와 공급망 위기 대응 기반 마련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811()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해운산업 역량 강화 및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한 해운 전문가 정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주요 사건과 시황 변화, 정책 대응을 체계적으로 정리·기록하기 위해 지난 8월 출범한 한국 해운산업 History TF’의 첫 공식 일정으로 마련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이날 TF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해운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해운산업 관련 산···정 전문가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 해운물류·해사연구본부 연구진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외부 전문가들은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성장과 위기 국면을 현장에서 경험한 원로·중진 전문가들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TF의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간담회는 조정희 원장의 인사말과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TF의 추진 배경과 목적, 향후 추진계획 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TF를 통해 국내외 해운산업에 큰 영향을 미친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당시의 시황 변화와 정부·업계의 대응을 체계적으로 분석·정리할 계획이다. 단순한 연대기적 기록을 넘어 사건시황 변화정책 대응 간 인과관계를 데이터에 기반해 규명하고 관련 자료를 축적함으로써, 향후 유사 위기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해운과 물류를 아우르는 융합 연구 성과를 도출해 해운시황 분석을 고도화하고 정책 대응 방안 마련에 활용할 예정이다. TF를 통해 축적한 자료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추진 중인 해운물류 관련 연구 사업의 기초 데이터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TF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해운산업 관련 역사 자료와 산업 현장의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기록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 특히 주요 사건과 시황 데이터, 정책 대응 간 인과관계 규명과 해운·조선·선박금융·물류공급망 등 분야별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제안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우리 해운산업이 걸어온 길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주요 사건과 시황 변화, 정책 대응 간의 인과관계를 규명하는 것은 단순한 역사 기록을 넘어 미래의 위기에 대비하는 중요한 정책 자산이 될 것이라며 산업 현장의 경험과 전문가들의 지혜를 충실히 축적해 해운산업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월례회의와 분기별 전문가 세미나를 운영해 분야별 전문가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TF의 연구·기록 성과를 단계적으로 축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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