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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KMI, 어촌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담당부서 어촌어항연구실 보도일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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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KMI, 어촌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장영태)은 오는 12월 27일(금) 여의도 글래드(GLAD) 블룸에서『어촌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국회 위성곤·김현권·서삼석·김정호 의원실에서 개최하고, KMI와 (사)농어업정책포럼, 부경대학교 자원경제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어촌사회를 지탱해 온 지구별 수협과 어촌계를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고 청년들의 어촌 유입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 이번 행사는 수산업 위축과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는 어촌지역의 사회적경제조직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어촌 현장에서 사회적경제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제주 한림수협(이치형 상임이사)의 ‘지구별수협 주도의 소거점형 문화복지 전달체계 개선’과 서산 중왕어촌계(박현규 어촌계장)의 ‘마을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우수사례 소개를 통해 어촌형 사회적경제의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수산경제연구원 이창수 책임연구원은 어촌계의 개방과 사회적경제조직 전환 방향, KMI 박상우 어촌어항연구실장은 어촌형 사회적경제조직 지역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 방안을 내용을 발제할 예정이다.


□ 한편, 지정토론은 KMI 정명생 수산혁신총괄지원단장을 좌장으로 업계, 중간지원조직, 연구자, 지자체·정부 등 7명의 전문가들이 심층적인 토론과 대안을 제시하고, 이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해양수산부에 어촌형 사회적경제조직 활성화 관련 정책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장영태 원장은 “어촌형 사회적경제는 민간주도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생태계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고, 정부는 마중물을 지원하는 촉진자 역할을 통해 위기의 수산업·어촌에 지속가능성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KMI는 이번 정책토론회에서 제시한 정책제안을 수렴하여 어촌형 사회적경제에 대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수산연구본부 어촌어항연구실 이호림 연구원(051-797-472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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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KMI, 어촌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담당부서 어촌어항연구실 보도일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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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KMI, 어촌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장영태)은 오는 12월 27일(금) 여의도 글래드(GLAD) 블룸에서『어촌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국회 위성곤·김현권·서삼석·김정호 의원실에서 개최하고, KMI와 (사)농어업정책포럼, 부경대학교 자원경제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어촌사회를 지탱해 온 지구별 수협과 어촌계를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고 청년들의 어촌 유입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 이번 행사는 수산업 위축과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는 어촌지역의 사회적경제조직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어촌 현장에서 사회적경제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제주 한림수협(이치형 상임이사)의 ‘지구별수협 주도의 소거점형 문화복지 전달체계 개선’과 서산 중왕어촌계(박현규 어촌계장)의 ‘마을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우수사례 소개를 통해 어촌형 사회적경제의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수산경제연구원 이창수 책임연구원은 어촌계의 개방과 사회적경제조직 전환 방향, KMI 박상우 어촌어항연구실장은 어촌형 사회적경제조직 지역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 방안을 내용을 발제할 예정이다.


□ 한편, 지정토론은 KMI 정명생 수산혁신총괄지원단장을 좌장으로 업계, 중간지원조직, 연구자, 지자체·정부 등 7명의 전문가들이 심층적인 토론과 대안을 제시하고, 이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해양수산부에 어촌형 사회적경제조직 활성화 관련 정책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장영태 원장은 “어촌형 사회적경제는 민간주도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생태계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고, 정부는 마중물을 지원하는 촉진자 역할을 통해 위기의 수산업·어촌에 지속가능성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KMI는 이번 정책토론회에서 제시한 정책제안을 수렴하여 어촌형 사회적경제에 대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수산연구본부 어촌어항연구실 이호림 연구원(051-797-472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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