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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2019년 11월 해운업 경기실사지수(해운업 BSI) 조사 결과 발표
담당부서 해운정책연구실 보도일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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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2019년 11월 해운업 경기실사지수(해운업 BSI) 조사 결과 발표
- 전월 대비 12p 상승한 89 기록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에 따르면, 2019년 11월 해운업 BSI는 해운시장 성수기 진입으로 전월대비 상승한 89(전월비+12)를 기록했다.
   ❍ 특히 컨테이너 부문은 SCFI가 전월대비 66p 상승하는데 그쳤으나, 연말 물량 확보 기대감에 체감경기지수는 전월대비 37p 상승한 106을 기록했다. 컨테이너 기업 중 11월 업황에 대해 18%는 ‘좋다’고 응답하였으며, 71%는 ‘보통’, 12%는 ‘나쁘다’라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 건화물 부문은 중국의 원자재 수입 감소로 인해 BDI가 전월대비 415p 하락하면서 체감경기지수는 전월대비 6p 하락한  77을 기록했다. 건화물선 기업 중 3%는 11월 업황에 대해 ‘좋다’, 71%는 보통, 26%는 ‘나쁘다’라고 응답했다.
   ❍ 유조선 부문은 VLCC 운임이 전월대비 66,889p 하락했으나, 성수기 물량 증가 기대감으로 인해 체감경기지수는 전월대비 13p 상승한 92를 기록했다. 유조선 기업 중 4%는 11월 업황에 대해 ‘좋다’, 83%는 보통, 13%는 ‘나쁘다’라고 응답했다.  

 

□ 경영부문에서는 채산성은 전월대비 12p 상승한 98, 자금사정은 9p 상승한 95, 매출은 5p 상승한 89를 기록했다.
   ❍ 반면 컨테이너 부문 채산성과 자금사정은 각각 106, 100을 기록,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유조선 부문 매출은 108을 기록,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 선사의 주요한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불확실한 경제상황(32%), 물동량 부족(22%), 경쟁심화(11%) 순으로 나타났다.

□ (전망) ‘19년 12월 해운업 BSI 전망치는 90으로 응답기업 81개사 중 9%인 7개사만이 다음 달 업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또한 업종별로는 컨테이너선 100, 건화물선 77, 유조선 100을 기록했다.


※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운·물류연구본부 박성화 전문연구원(051-797-4614, kmibsi@kmi.re.kr)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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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2019년 11월 해운업 경기실사지수(해운업 BSI) 조사 결과 발표
담당부서 해운정책연구실 보도일 2019-12-03
파일

KMI, 2019년 11월 해운업 경기실사지수(해운업 BSI) 조사 결과 발표
- 전월 대비 12p 상승한 89 기록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에 따르면, 2019년 11월 해운업 BSI는 해운시장 성수기 진입으로 전월대비 상승한 89(전월비+12)를 기록했다.
   ❍ 특히 컨테이너 부문은 SCFI가 전월대비 66p 상승하는데 그쳤으나, 연말 물량 확보 기대감에 체감경기지수는 전월대비 37p 상승한 106을 기록했다. 컨테이너 기업 중 11월 업황에 대해 18%는 ‘좋다’고 응답하였으며, 71%는 ‘보통’, 12%는 ‘나쁘다’라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 건화물 부문은 중국의 원자재 수입 감소로 인해 BDI가 전월대비 415p 하락하면서 체감경기지수는 전월대비 6p 하락한  77을 기록했다. 건화물선 기업 중 3%는 11월 업황에 대해 ‘좋다’, 71%는 보통, 26%는 ‘나쁘다’라고 응답했다.
   ❍ 유조선 부문은 VLCC 운임이 전월대비 66,889p 하락했으나, 성수기 물량 증가 기대감으로 인해 체감경기지수는 전월대비 13p 상승한 92를 기록했다. 유조선 기업 중 4%는 11월 업황에 대해 ‘좋다’, 83%는 보통, 13%는 ‘나쁘다’라고 응답했다.  

 

□ 경영부문에서는 채산성은 전월대비 12p 상승한 98, 자금사정은 9p 상승한 95, 매출은 5p 상승한 89를 기록했다.
   ❍ 반면 컨테이너 부문 채산성과 자금사정은 각각 106, 100을 기록,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유조선 부문 매출은 108을 기록,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 선사의 주요한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불확실한 경제상황(32%), 물동량 부족(22%), 경쟁심화(11%) 순으로 나타났다.

□ (전망) ‘19년 12월 해운업 BSI 전망치는 90으로 응답기업 81개사 중 9%인 7개사만이 다음 달 업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또한 업종별로는 컨테이너선 100, 건화물선 77, 유조선 100을 기록했다.


※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운·물류연구본부 박성화 전문연구원(051-797-4614, kmibsi@kmi.re.kr)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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