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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관측사업, 사회적 후생 증대효과 연간 118억 원 달해
담당부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보도일 20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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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관측사업, 사회적 후생 증대효과 연간 118억 원 달해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사업 추진 성과 발표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강종희)은 2004년 이후 6년간 시행되어 온 수산업관측사업의 성과와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전문가 의견 청취를 위한 보고회를 개최한다.
 ○ 4월 6일(화)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되는 이번 보고회는 KMI에서 수행하고 있는 수산업관측사업의 향후 발전방향과 함께 “KMI 10대 명품 국격(名品) 사업” 선정에 따른 수산업관측센터 육성을 위한 수산계 전문가의 조언을 청취하기 위한 것으로,
 ○ 농림수산식품부 수산정책실장, 수협중앙회 회장, 한국수산경영인연합회 회장, 품목별 업계 대표, 학계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수산업관측사업”은 생산자의 경영안정화와 소비자 후생 향상을 위해 주요 수산물의 생산에서 소비까지의 각종 정보를 수집․분석하여 제공함으로써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음
☐ 이번 보고회는 지난 2009년 11월 6일 발간된 “수산업관측사업 평가 및 성과보고서” 내용 중 수산업관측사업의 사회적 후생 증대 효과, 경영 안정화 효과, 정책실효성 제고 효과 등에 관한 성과와 함께 향후 발전방향에 관해 논의된다.
 ○ 수산업관측사업의 사회적 후생 증대효과(2008년 6개 품목 기준)는 연간 약 118억 원으로 위성영상 판독사업을 제외한 순수 수산업관측사업(17억 원) 대비 7배의 효과가 있다.
 ○ 이는 농업관측사업의 사회적 후생 증대효과(534억 원, 2008년)에 비하면 낮은 수준이나 농업과 수산업의 산업 규모를 감안한다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이다.
 ○ 또한 관측사업 이전에 비해 품목별 가격 변동계수가 모든 품목에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수산업관측사업이 ‘가격 안정화’에 효과가 있으며, 전복 덤비율 하향 안정화와 송어 가격 상향 안정화 등 ‘경영 안정화’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관측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위성영상 판독결과는 지자체의 어장정비 사업에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또한 KMI 수산업관측센터는 농식품부의 주요 정책인 ‘품목별 대표조직 육성’, ‘품목별 연구회’, ‘자조금사업 지원’ 등 국책연구원으로서의 정책 지원 활동도 적극적으로 수행 중이다.
☐ KMI 수산업관측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향후 수산정보의 메카로서의 “수산업 종합정보 센터”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방향과 관측사업 효율성 제고를 위한 ‘신규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 주요 신규 사업에는 관측정보 신뢰성 제고를 위한 ‘수급전망모형 개발’과 해외 수산정보의 체계적 수집․분석을 위한 ‘해외시장 정보체계 구축’ 및 ‘관측 정보화시스템 구축’ 등이 있다.
 ○ 특히, 지금까지의 수산업관측사업은 민간 주도의 수급조절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 지원의 수준’ 이었으나, 향후에는 수산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정책 선도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측사업 영역 확대, 소비관측 기능 확대 및 기타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이번 행사를 계기로 KMI수산업관측센터는 한국 수산업, 특히 양식산업에 있어서 명실상부한 씽크 탱크(Think-Tank)로서의 역할과 함께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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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관측사업, 사회적 후생 증대효과 연간 118억 원 달해
담당부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보도일 20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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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관측사업, 사회적 후생 증대효과 연간 118억 원 달해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사업 추진 성과 발표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강종희)은 2004년 이후 6년간 시행되어 온 수산업관측사업의 성과와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전문가 의견 청취를 위한 보고회를 개최한다.
 ○ 4월 6일(화)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되는 이번 보고회는 KMI에서 수행하고 있는 수산업관측사업의 향후 발전방향과 함께 “KMI 10대 명품 국격(名品) 사업” 선정에 따른 수산업관측센터 육성을 위한 수산계 전문가의 조언을 청취하기 위한 것으로,
 ○ 농림수산식품부 수산정책실장, 수협중앙회 회장, 한국수산경영인연합회 회장, 품목별 업계 대표, 학계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수산업관측사업”은 생산자의 경영안정화와 소비자 후생 향상을 위해 주요 수산물의 생산에서 소비까지의 각종 정보를 수집․분석하여 제공함으로써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음
☐ 이번 보고회는 지난 2009년 11월 6일 발간된 “수산업관측사업 평가 및 성과보고서” 내용 중 수산업관측사업의 사회적 후생 증대 효과, 경영 안정화 효과, 정책실효성 제고 효과 등에 관한 성과와 함께 향후 발전방향에 관해 논의된다.
 ○ 수산업관측사업의 사회적 후생 증대효과(2008년 6개 품목 기준)는 연간 약 118억 원으로 위성영상 판독사업을 제외한 순수 수산업관측사업(17억 원) 대비 7배의 효과가 있다.
 ○ 이는 농업관측사업의 사회적 후생 증대효과(534억 원, 2008년)에 비하면 낮은 수준이나 농업과 수산업의 산업 규모를 감안한다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이다.
 ○ 또한 관측사업 이전에 비해 품목별 가격 변동계수가 모든 품목에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수산업관측사업이 ‘가격 안정화’에 효과가 있으며, 전복 덤비율 하향 안정화와 송어 가격 상향 안정화 등 ‘경영 안정화’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관측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위성영상 판독결과는 지자체의 어장정비 사업에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또한 KMI 수산업관측센터는 농식품부의 주요 정책인 ‘품목별 대표조직 육성’, ‘품목별 연구회’, ‘자조금사업 지원’ 등 국책연구원으로서의 정책 지원 활동도 적극적으로 수행 중이다.
☐ KMI 수산업관측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향후 수산정보의 메카로서의 “수산업 종합정보 센터”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방향과 관측사업 효율성 제고를 위한 ‘신규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 주요 신규 사업에는 관측정보 신뢰성 제고를 위한 ‘수급전망모형 개발’과 해외 수산정보의 체계적 수집․분석을 위한 ‘해외시장 정보체계 구축’ 및 ‘관측 정보화시스템 구축’ 등이 있다.
 ○ 특히, 지금까지의 수산업관측사업은 민간 주도의 수급조절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 지원의 수준’ 이었으나, 향후에는 수산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정책 선도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측사업 영역 확대, 소비관측 기능 확대 및 기타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이번 행사를 계기로 KMI수산업관측센터는 한국 수산업, 특히 양식산업에 있어서 명실상부한 씽크 탱크(Think-Tank)로서의 역할과 함께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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