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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NEFU(러시아북동연방대학)과 지속가능한 한-러 협력 기반 마련
담당부서 극지연구센터 보도일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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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NEFU(러시아북동연방대학)과 지속가능한 한-러 협력 기반 마련
- KMI-NEFU 연구교류협력 MOU 체결 및 한-러 북극협력 공동세미나 개최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양창호)은 9월 24일(화) 러시아 북동연방대학(North-Eastern Federal University)과 연구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러시아 사하공화국 야쿠츠크에서 개최된 북극지속가능발전포럼 참석을 계기로 진행된 체결 서명식에는 김종덕 KMI 정책동향연구본부장, 러시아 북동연방대학(NEFU) 니콜라에브(Anatoly Nikolaev)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 양 기관은 MOU를 체결함에 따라 향후 3년간 ▲정보교환 ▲연구역량 강화 ▲공동 컨퍼런스 개최 ▲공동연구 등의 부문에서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우리나라와 러시아 간 북극 관련 분야에 있어서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 KMI는 지난 여름 NEFU 및 노던포럼(Northern Forum)과 공동으로 북극여름학교 프로그램을 마련한 바 있으며, 극지전문인력양성 프로그램 참가자로 선발된 연수생 5명이 러시아 야쿠츠크에서 진행된 북극여름학교에 참가하여 러시아 북극권 이슈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 KMI와 NEFU는 금번 MOU 체결의 일환으로 한-러 북극협력 세미나를 북극지속가능발전포럼의 한 세션으로 공동개최하였으며, 한-러 간 북극 정책·과학·물류·항로 관련 활동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NEFU는 러시아 10개 연방대학 중 하나로 4개 지역(Anadyr, Nerungri, Mirny, Yakutsk)에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북극에서의 첨단기술 및 생산, 북극의 삶의 질 향상, 북극 사람들의 문화 발전 및 보존, 러시아 북동지역의 혁신적인 사회·경제적 발전 등과 관련된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극지연구센터 김지혜 전문연구원(051-797-4767, jhkim85@kmi.re.kr)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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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NEFU(러시아북동연방대학)과 지속가능한 한-러 협력 기반 마련
담당부서 극지연구센터 보도일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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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NEFU(러시아북동연방대학)과 지속가능한 한-러 협력 기반 마련
- KMI-NEFU 연구교류협력 MOU 체결 및 한-러 북극협력 공동세미나 개최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양창호)은 9월 24일(화) 러시아 북동연방대학(North-Eastern Federal University)과 연구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러시아 사하공화국 야쿠츠크에서 개최된 북극지속가능발전포럼 참석을 계기로 진행된 체결 서명식에는 김종덕 KMI 정책동향연구본부장, 러시아 북동연방대학(NEFU) 니콜라에브(Anatoly Nikolaev)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 양 기관은 MOU를 체결함에 따라 향후 3년간 ▲정보교환 ▲연구역량 강화 ▲공동 컨퍼런스 개최 ▲공동연구 등의 부문에서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우리나라와 러시아 간 북극 관련 분야에 있어서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 KMI는 지난 여름 NEFU 및 노던포럼(Northern Forum)과 공동으로 북극여름학교 프로그램을 마련한 바 있으며, 극지전문인력양성 프로그램 참가자로 선발된 연수생 5명이 러시아 야쿠츠크에서 진행된 북극여름학교에 참가하여 러시아 북극권 이슈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 KMI와 NEFU는 금번 MOU 체결의 일환으로 한-러 북극협력 세미나를 북극지속가능발전포럼의 한 세션으로 공동개최하였으며, 한-러 간 북극 정책·과학·물류·항로 관련 활동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NEFU는 러시아 10개 연방대학 중 하나로 4개 지역(Anadyr, Nerungri, Mirny, Yakutsk)에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북극에서의 첨단기술 및 생산, 북극의 삶의 질 향상, 북극 사람들의 문화 발전 및 보존, 러시아 북동지역의 혁신적인 사회·경제적 발전 등과 관련된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극지연구센터 김지혜 전문연구원(051-797-4767, jhkim85@kmi.re.kr)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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