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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IMO 대응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지식클러스터 결성
담당부서 해사안전연구실 보도일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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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IMO 대응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지식클러스터 결성
- 부산지역 중소 해운조선기자재업체 해양안전·환경 분야 신기술 개발 및 표준화 연구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양창호)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지원하는 산학연 지식클러스터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올해 12월까지 IMO 대응 핵심기술개발을 위한 지식클러스터를 운영한다. 이에 일환으로 5월 22일(수) 오후 부산 영도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본원에서 Kick-Off 미팅을 개최하였다.
 
□ 이번에 결성된 지식클러스터사업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해사안전위원회, 해양환경오염위원회에서 주로 논의되고 있는 자율운항선박, 해상사이버보안, 친환경선박에 대한 핵심기술개발을 위한 연구기획 및 참여기업의 기술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본 사업의 참여기업은 해사안전·환경분야에 종사하는 중소기업이 참여하며 참여기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선급, 한국해양대학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변리사 등이 참여하는 전문가그룹이 운영될 예정이다. 
 
□ 한편, 제1차 클러스터 정기모임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해사안전·환경규제는 항만국통제(PSC), 회원국감사(IMSAS)와 같은 강력한 이행수단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선박의 운항에 있어 반드시 준수해야 불이익을 받지 않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반면에 강제이행을 기반으로 선도적으로 안전 및 환경규제를 만족시키는 해운조선기자재를 공급할 수 있다면 큰 수익을 안정적으로 창출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 IMO 해사안전·환경규제에 선도적으로 대응한 대표적인 사례로는 선박평형수처리시스템(약 60조 추정), LNG추진선박(145조 추정), 친환경선박(185조 추정), 미래 사이버보안 및 자율운항선박(MASS) 등을 들 수 있으며 이러한 사업이 IMO 규제를 기반으로 창출되는 新해사산업의 핵심요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끝으로, 클러스터사업의 연구책임과 운영을 맡고 있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IMO 규제기반 新해사산업은 제4차 산업시대 불황인 우리나라 해운·조선기자재산업을 다시 활성화시키는 마중물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우선 우리나라 해운조선기자재업체의 원천기술 확보와 국제표준화연구가 가장 시급하다고 언급했다. 
 
□ 또한, 제1차 지식클러스터 결성을 계기로 향후에 관련 중소기업과 지원 전문가그룹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현장 산업계의 의견을 반영한 중소업체의 원천기술 확보와 표준화를 위하여 다양한 연구과제 기획 및 정책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사안전연구실 박한선 실장(051-797-4627), 하신영 전문연구원(051-797-4644)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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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IMO 대응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지식클러스터 결성
담당부서 해사안전연구실 보도일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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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IMO 대응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지식클러스터 결성
- 부산지역 중소 해운조선기자재업체 해양안전·환경 분야 신기술 개발 및 표준화 연구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양창호)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지원하는 산학연 지식클러스터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올해 12월까지 IMO 대응 핵심기술개발을 위한 지식클러스터를 운영한다. 이에 일환으로 5월 22일(수) 오후 부산 영도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본원에서 Kick-Off 미팅을 개최하였다.
 
□ 이번에 결성된 지식클러스터사업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해사안전위원회, 해양환경오염위원회에서 주로 논의되고 있는 자율운항선박, 해상사이버보안, 친환경선박에 대한 핵심기술개발을 위한 연구기획 및 참여기업의 기술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본 사업의 참여기업은 해사안전·환경분야에 종사하는 중소기업이 참여하며 참여기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선급, 한국해양대학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변리사 등이 참여하는 전문가그룹이 운영될 예정이다. 
 
□ 한편, 제1차 클러스터 정기모임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해사안전·환경규제는 항만국통제(PSC), 회원국감사(IMSAS)와 같은 강력한 이행수단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선박의 운항에 있어 반드시 준수해야 불이익을 받지 않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반면에 강제이행을 기반으로 선도적으로 안전 및 환경규제를 만족시키는 해운조선기자재를 공급할 수 있다면 큰 수익을 안정적으로 창출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 IMO 해사안전·환경규제에 선도적으로 대응한 대표적인 사례로는 선박평형수처리시스템(약 60조 추정), LNG추진선박(145조 추정), 친환경선박(185조 추정), 미래 사이버보안 및 자율운항선박(MASS) 등을 들 수 있으며 이러한 사업이 IMO 규제를 기반으로 창출되는 新해사산업의 핵심요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끝으로, 클러스터사업의 연구책임과 운영을 맡고 있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IMO 규제기반 新해사산업은 제4차 산업시대 불황인 우리나라 해운·조선기자재산업을 다시 활성화시키는 마중물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우선 우리나라 해운조선기자재업체의 원천기술 확보와 국제표준화연구가 가장 시급하다고 언급했다. 
 
□ 또한, 제1차 지식클러스터 결성을 계기로 향후에 관련 중소기업과 지원 전문가그룹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현장 산업계의 의견을 반영한 중소업체의 원천기술 확보와 표준화를 위하여 다양한 연구과제 기획 및 정책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사안전연구실 박한선 실장(051-797-4627), 하신영 전문연구원(051-797-4644)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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