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소식보도자료보도자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존중·청렴 조직문화 확산 위한 ‘히어로(HERO) 실천주간’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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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감사실 | 보도일 | 2026-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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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존중·청렴 조직문화 확산 위한 ‘히어로(HERO) 실천주간’ 운영 - 청렴·인권·상호존중·윤리와 투명성 4대 가치 중심으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 운영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9월 21일(월)부터 10월 4일(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히어로(HERO) 실천주간’을 운영하고, 청렴·인권·상호존중·윤리와 투명성의 가치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조직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히어로 실천주간’은 모든 구성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히어로(HERO)는 ▲Honor(청렴) ▲Equality(인권) ▲Respect(상호존중) ▲Openness(윤리와 투명성)의 4대 핵심 가치를 의미한다.
실천주간에는 ▲히어로 실천주간 선포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표어 공모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모의신고 훈련 ▲고위직 대상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전 직원 부패방지 교육 ▲고충 사전상담제 홍보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윤리·인권 실태조사 결과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실천주간에는 ‘인식·공감→참여·체험→실천·확산’의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일상 속 실천을 유도한다. 또한 윤리·인권 실태조사와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향후 제도 개선에 반영해 지속적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이번 실천주간을 계기로 연구와 경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 윤리적 위험, 이해충돌, 인권침해 등을 예방하고, 국책연구기관으로서 책임성과 신뢰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히어로 실천주간을 통해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더욱 청렴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인권경영을 실천하고, 청렴과 존중의 조직문화가 일상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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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존중·청렴 조직문화 확산 위한 ‘히어로(HERO) 실천주간’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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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감사실 | 보도일 | 2026-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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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존중·청렴 조직문화 확산 위한 ‘히어로(HERO) 실천주간’ 운영 - 청렴·인권·상호존중·윤리와 투명성 4대 가치 중심으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 운영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9월 21일(월)부터 10월 4일(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히어로(HERO) 실천주간’을 운영하고, 청렴·인권·상호존중·윤리와 투명성의 가치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조직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히어로 실천주간’은 모든 구성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히어로(HERO)는 ▲Honor(청렴) ▲Equality(인권) ▲Respect(상호존중) ▲Openness(윤리와 투명성)의 4대 핵심 가치를 의미한다.
실천주간에는 ▲히어로 실천주간 선포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표어 공모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모의신고 훈련 ▲고위직 대상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전 직원 부패방지 교육 ▲고충 사전상담제 홍보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윤리·인권 실태조사 결과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실천주간에는 ‘인식·공감→참여·체험→실천·확산’의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일상 속 실천을 유도한다. 또한 윤리·인권 실태조사와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향후 제도 개선에 반영해 지속적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이번 실천주간을 계기로 연구와 경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 윤리적 위험, 이해충돌, 인권침해 등을 예방하고, 국책연구기관으로서 책임성과 신뢰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히어로 실천주간을 통해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더욱 청렴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인권경영을 실천하고, 청렴과 존중의 조직문화가 일상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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