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홈KMI소식보도자료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 상세보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가정책과 지역전략 한자리에... 남부권 해양수산 성장 축 모색
담당부서 기획조정본부 보도일 2026-10-01
파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가정책과 지역전략 한자리에… 

남부권 해양수산 새로운 성장 축 모색

- 국가–지역 연계 방안 논의를 위한 ‘해양수산 균형발전 협력세미나’ 개최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30일 부산 영도구 본원 대회의실에서 창원시정연구원(CHARI, 원장 황인식)과 함께 ‘KMI–CHARI 해양수산 균형발전 협력세미나’를 개최했다.

 

해양수산 균형발전 협력세미나는 ‘5극3특’ 국가 균형성장 국정과제 기조에 발맞춰, 국책연구기관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권역별 지역연구원·대학이 지역의 해양수산 현안을 함께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정례 협력의 장이다. 세미나에서는 국가정책과 지역전략을 동일한 주제로 연계해 발표·논의하는 한편, 국가와 지역을 잇는 국책연구기관으로서 지역의 주요 현안을 경청하고 면밀히 검토해, 기관 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한 후속 공동연구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5월 두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첫 후속 사업으로, ‘남부권 해양수산의 새로운 성장 축’을 부제로 열렸다.

 

세션 Ⅰ(항만·물류혁신)에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이주원 부연구위원이 ‘3대 메가프로젝트 시대, 피지컬 AI 항만 구축 정책’을, 창원시정연구원 유장호 부연구위원이 ‘피지컬 AI 항만 시대, 창원특례시 대응 방안’을 발표하고, 진해신항 물류거점화에 따른 국가–지역 차원의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세션 Ⅱ(해양레저)에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이슬기 실장이 ‘남부권 해양레저 관광 가치사슬 확대 전략’을, 창원시정연구원 김기영 연구위원이 ‘진해 명동권 해양레저 복합클러스터 구상’을 발표하며 남부권 해양레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창원시정연구원 황인식 원장은 “피지컬 AI 기반의 항만 전환과 진해신항의 물류거점화는 창원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중요한 과제”라며 “국가 차원의 정책 방향과 지역의 산업·현장 여건을 긴밀하게 연계해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논의된 과제들이 창원시의 해양수산 정책과 지역 발전 전략으로 구체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해양수산 분야의 균형성장을 위해서는 국가정책과 지역의 여건·수요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협력체계가 중요하다”며 “국책연구기관과 지역연구기관이 각자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바탕으로 함께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만들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지역과의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의 해양수산 현안이 국가정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올해 동남권·수도권·강원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호남·제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내년 이후에는 전국으로 협력 네트워크를 넓혀갈 예정이다. 지역연구기관과 연간 2~3회 정례 세미나를 개최하며, 회차별 주제는 항만, 수산, 해양레저, 블루카본 등 권역별 해양수산 현안에 맞춰 선정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상세보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가정책과 지역전략 한자리에... 남부권 해양수산 성장 축 모색
담당부서 기획조정본부 보도일 2026-10-01
파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가정책과 지역전략 한자리에… 

남부권 해양수산 새로운 성장 축 모색

- 국가–지역 연계 방안 논의를 위한 ‘해양수산 균형발전 협력세미나’ 개최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30일 부산 영도구 본원 대회의실에서 창원시정연구원(CHARI, 원장 황인식)과 함께 ‘KMI–CHARI 해양수산 균형발전 협력세미나’를 개최했다.

 

해양수산 균형발전 협력세미나는 ‘5극3특’ 국가 균형성장 국정과제 기조에 발맞춰, 국책연구기관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권역별 지역연구원·대학이 지역의 해양수산 현안을 함께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정례 협력의 장이다. 세미나에서는 국가정책과 지역전략을 동일한 주제로 연계해 발표·논의하는 한편, 국가와 지역을 잇는 국책연구기관으로서 지역의 주요 현안을 경청하고 면밀히 검토해, 기관 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한 후속 공동연구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5월 두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첫 후속 사업으로, ‘남부권 해양수산의 새로운 성장 축’을 부제로 열렸다.

 

세션 Ⅰ(항만·물류혁신)에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이주원 부연구위원이 ‘3대 메가프로젝트 시대, 피지컬 AI 항만 구축 정책’을, 창원시정연구원 유장호 부연구위원이 ‘피지컬 AI 항만 시대, 창원특례시 대응 방안’을 발표하고, 진해신항 물류거점화에 따른 국가–지역 차원의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세션 Ⅱ(해양레저)에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이슬기 실장이 ‘남부권 해양레저 관광 가치사슬 확대 전략’을, 창원시정연구원 김기영 연구위원이 ‘진해 명동권 해양레저 복합클러스터 구상’을 발표하며 남부권 해양레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창원시정연구원 황인식 원장은 “피지컬 AI 기반의 항만 전환과 진해신항의 물류거점화는 창원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중요한 과제”라며 “국가 차원의 정책 방향과 지역의 산업·현장 여건을 긴밀하게 연계해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논의된 과제들이 창원시의 해양수산 정책과 지역 발전 전략으로 구체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정희 원장은 “해양수산 분야의 균형성장을 위해서는 국가정책과 지역의 여건·수요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협력체계가 중요하다”며 “국책연구기관과 지역연구기관이 각자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바탕으로 함께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만들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지역과의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의 해양수산 현안이 국가정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올해 동남권·수도권·강원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호남·제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내년 이후에는 전국으로 협력 네트워크를 넓혀갈 예정이다. 지역연구기관과 연간 2~3회 정례 세미나를 개최하며, 회차별 주제는 항만, 수산, 해양레저, 블루카본 등 권역별 해양수산 현안에 맞춰 선정할 예정이다.

 

이전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무역안보관리원과 해양경제안보·무역안보 협력 강화
다음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계 4개 단체장과 현장 중심 정책 대응방안 모색
* *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