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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극동에서 한-러시아 공급사슬 구축 모색
담당부서 글로벌SCM연구실, 러시아연구센터 보도일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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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극동에서 한-러시아 공급사슬 구축 모색
- 제9차 한러극동포럼 개최 -

 

<제9차 한러 극동포럼 개요>
◎ 개최 일시 : 2019. 6.4.(화)~5(수)
◎ 개최 장소 :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롯데호텔

 

□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양창호)은 주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관과 극동러시아의 새 행정수도 블라디보스토크(롯데호텔)에서 오는 6월 4~5일 양일간 한러극동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올해로 9차를 맞는 금번 한러극동포럼의 대주제는 “초국경 협력시대 극동에서의 한러 공급사슬 구축방안”으로, 정부의 신북방 정책 강화 및 신남방 정책과의 연계, 러시아 극동연방관구의 확대, 극동 개발과 북극권 개발의 연계 등 신북방 정책을 둘러싼 대외 정책 여건의 변화 속에, 한러간 실질적인 경제협력의 돌파구를 ‘공급사슬 구축’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찾으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행사 첫째 날인 6월 4일 오후 6시부터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양창호 원장 및 국책연구기관의 원장, 서울대 안동환 교수 등 한국 측 인사 10명 내외, 코제먀코 연해주 지사, 롤릭 연해주의회 의장, 나선콘트란스 톤키흐 사장 등 러시아 측 인사 10명 내외가 참석한 가운데 ‘한러 정책 다이얼로그’ 행사를 갖는다.

 

 행사 둘째 날인 6월 5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까지 한러 양측의 전문가 및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 농수산 분야 초국경 공급사슬 구축의 기회와 도전 △ 제조업·산업단지 분야 초국경 공급사슬 구축의 기회와 도전 △ 초국경 시대 공급사슬 구축 촉진 방안 등 소주제(3개 세션)로 구성된 본 포럼이 진행된다.

 

 본 세션에 앞서 진행될 개회식에는 지난 4월까지 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로 재임하다가 주러시아 대사로 영전한 이석배 대사가 이번 한러극동포럼의 특별한 의미를 강조하는 축사 또는 영상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며, 러시아 측에서는 올렉 코제먀코 연해주 지사가 직접 참가하여 축사를 행할 예정이다. 

 

 본 포럼은 각 세션별로 한러 양측의 관계 전문가들이 번갈아 주제발표를 하고, 세션별로 한러 전문가 2명씩 총 4명씩 해당 발표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 측에서는 KMI 장홍석 박사, 국토연구원 이현주 박사 등이 발표자로 참여하며, 러시아 측에서는 드미트리 쿠디노프 마스다솔러스 대표, 데니스 부로프 네벨스코이국립해양대 총장이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다.

 

 한편 수트루니츠키 연해주상공회의소장(제1세션), 산업연구원 장지상 원장(제2세션), 국토연구원 강현수 원장(제3세션)이 각 세션의 좌장을 맡아 생산적이고 수준 높은 발표·토론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한러극동포럼의 최대 특징은 2018년을 경과하면서 남북 정상회담 3개 개최, 북미 정상회담 2회 개최 등 극동 지역의 협력 여건이 개선될 조짐을 보이면서, 그간의 한러 간에 집중됐던 협력의 지평을 북한 북부 및 중국 동북 3성을 포함하는 “초국경 소다자” 협력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찾는 것이다.

 

 또 하나의 주된 특징은, 바로 이와 같은 방향성을 효과적인 협력 및 본격적인 산업 협력으로 구현하는 위한 방안으로 한러 공급사슬 구축 논의를 본격화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한편 본 포럼 세션이 열리는 동안, 같은 장소에서 코트라가 주관하는 “신북방 경제협력 플라자” 제하의 기업간 상담회가 부대 행사로 진행되어, 전체 포럼이 한러 양측 기업의 실질적인 투자상담 장으로 활용된다.

 

 공동 주최기관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주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관은 이번 한러극동포럼이 제5차 동방경제포럼을 몇 달 앞두고 열리는 행사이니만큼, 한러간 공급사슬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한러 협력 방안과 사업제안이 이뤄져, 한러 협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성공모델 창출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러극동포럼이 끝난 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금번 포럼의 결과를 자료집으로 제작하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러시아연구센터 박성준 센터장(+7-914-650-7597, sjpark@kmi.re.kr) 또는
    글로벌SCM연구실 김은수 실장(051-797-4665, kes1213@kmi.re.kr),
    글로벌SCM연구실 김엄지 연구원(051-797-4776, umjikim@kmi.re.kr)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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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극동에서 한-러시아 공급사슬 구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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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극동에서 한-러시아 공급사슬 구축 모색
- 제9차 한러극동포럼 개최 -

 

<제9차 한러 극동포럼 개요>
◎ 개최 일시 : 2019. 6.4.(화)~5(수)
◎ 개최 장소 :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롯데호텔

 

□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양창호)은 주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관과 극동러시아의 새 행정수도 블라디보스토크(롯데호텔)에서 오는 6월 4~5일 양일간 한러극동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올해로 9차를 맞는 금번 한러극동포럼의 대주제는 “초국경 협력시대 극동에서의 한러 공급사슬 구축방안”으로, 정부의 신북방 정책 강화 및 신남방 정책과의 연계, 러시아 극동연방관구의 확대, 극동 개발과 북극권 개발의 연계 등 신북방 정책을 둘러싼 대외 정책 여건의 변화 속에, 한러간 실질적인 경제협력의 돌파구를 ‘공급사슬 구축’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찾으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행사 첫째 날인 6월 4일 오후 6시부터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양창호 원장 및 국책연구기관의 원장, 서울대 안동환 교수 등 한국 측 인사 10명 내외, 코제먀코 연해주 지사, 롤릭 연해주의회 의장, 나선콘트란스 톤키흐 사장 등 러시아 측 인사 10명 내외가 참석한 가운데 ‘한러 정책 다이얼로그’ 행사를 갖는다.

 

 행사 둘째 날인 6월 5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까지 한러 양측의 전문가 및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 농수산 분야 초국경 공급사슬 구축의 기회와 도전 △ 제조업·산업단지 분야 초국경 공급사슬 구축의 기회와 도전 △ 초국경 시대 공급사슬 구축 촉진 방안 등 소주제(3개 세션)로 구성된 본 포럼이 진행된다.

 

 본 세션에 앞서 진행될 개회식에는 지난 4월까지 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로 재임하다가 주러시아 대사로 영전한 이석배 대사가 이번 한러극동포럼의 특별한 의미를 강조하는 축사 또는 영상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며, 러시아 측에서는 올렉 코제먀코 연해주 지사가 직접 참가하여 축사를 행할 예정이다. 

 

 본 포럼은 각 세션별로 한러 양측의 관계 전문가들이 번갈아 주제발표를 하고, 세션별로 한러 전문가 2명씩 총 4명씩 해당 발표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 측에서는 KMI 장홍석 박사, 국토연구원 이현주 박사 등이 발표자로 참여하며, 러시아 측에서는 드미트리 쿠디노프 마스다솔러스 대표, 데니스 부로프 네벨스코이국립해양대 총장이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다.

 

 한편 수트루니츠키 연해주상공회의소장(제1세션), 산업연구원 장지상 원장(제2세션), 국토연구원 강현수 원장(제3세션)이 각 세션의 좌장을 맡아 생산적이고 수준 높은 발표·토론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한러극동포럼의 최대 특징은 2018년을 경과하면서 남북 정상회담 3개 개최, 북미 정상회담 2회 개최 등 극동 지역의 협력 여건이 개선될 조짐을 보이면서, 그간의 한러 간에 집중됐던 협력의 지평을 북한 북부 및 중국 동북 3성을 포함하는 “초국경 소다자” 협력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찾는 것이다.

 

 또 하나의 주된 특징은, 바로 이와 같은 방향성을 효과적인 협력 및 본격적인 산업 협력으로 구현하는 위한 방안으로 한러 공급사슬 구축 논의를 본격화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한편 본 포럼 세션이 열리는 동안, 같은 장소에서 코트라가 주관하는 “신북방 경제협력 플라자” 제하의 기업간 상담회가 부대 행사로 진행되어, 전체 포럼이 한러 양측 기업의 실질적인 투자상담 장으로 활용된다.

 

 공동 주최기관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주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관은 이번 한러극동포럼이 제5차 동방경제포럼을 몇 달 앞두고 열리는 행사이니만큼, 한러간 공급사슬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한러 협력 방안과 사업제안이 이뤄져, 한러 협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성공모델 창출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러극동포럼이 끝난 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금번 포럼의 결과를 자료집으로 제작하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러시아연구센터 박성준 센터장(+7-914-650-7597, sjpark@kmi.re.kr) 또는
    글로벌SCM연구실 김은수 실장(051-797-4665, kes1213@km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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