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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CSIS, 해사안전정책 중장기 국제협력방안 논의
담당부서 해사안전연구실 보도일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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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CSIS, 해사안전정책 중장기 국제협력방안 논의
- 인도네시아 국제전략연구센터(CSIS) 국제협력팀 KMI 방문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양창호)은 인도네시아 국제전략연구센터(CSIS)의 요청으로 8월 26일(월) KMI에서 해사안전정책 중장기 국제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 국제전략연구센터(CSIS, 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국제이슈에 대한 전략 및 정책을 연구하는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싱크탱크이자 비영리 정책연구기관임

 

□ 이번 세미나는 최근 인도네시아의 해사안전정책개발 관련 연구를 위해 CSIS의 요청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1) 한국의 해사안전 거버넌스 및 모델, 2) 한국의 해사안전정책 및 제도 개선 사례에 대하여 인도네시아의 국책연구기관인 CSIS가 많은 관심을 표명하였다.

 

□ 금번 세미나는 인도네시아 CSIS 국제협력팀 사피아 무히밧(Shafiah Muhibat) 팀장, 앤드류 위구나 만통(Andrew Wiguna Mantong) 연구원, 길랑 켐바라(Gilang Kembara) 연구원 등이 참석하여 현재 인도네시아의 해사안전정책에 대한 소개 및 국제 공동연구협력을 위한 협조사항과 문의사항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 국가 정책연구기관인 KMI에서는 해운해사연구본부 박한선 해사안전연구실장 등이 참석하여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해사안전 관련 법령체계 및 정책에 대한 소개와 함께 향후 중장기 국제협력방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 인도네시아는 그동안 해상강도 및 해적 등에 집중한 해상보안부분에 정책이 치우쳐져 있었으나, 작년 6월 KM 시나르 방운호 침몰사고를 계기로 해사안전정책이 주목받게 되었다. 이에 CSIS 국제협력팀은 해사안전 정책, 마스터플랜, 해사안전관리시스템 개선, 해사안전 거버넌스 구축 및 안전문화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을 벤치마킹하고 KMI와 국제공동 정책연구 수행 및 국제협력사업 개발 등에 관한 협력 의향을 밝혔다.

  * KM 시나르 방운호 침몰사고 : 2018년 6월 18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우타라 주 토바호에서 200여명이 타고 있던 여객선 KM 시나르 방운호가 침몰한 사고

 

 KMI는 우리나라 해사안전관련 조직 및 역할, 관련 법령·정책 소개를 통해 우리나라 해사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체계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만 특별히 시행하고 있는 ‘해상교통안전진단 제도’와 ‘해사안전감독관 제도’를 사례로 들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정부당국의 노력을 전달했다.아울러 SOLAS 비적용선박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형 e-Navigation 시스템인 Smart Navigation Project 소개를 통해 ICT 기반의 해사안전 제도 및 시스템을 소개했다.

 

 끝으로, KMI는 금번 CSIS와의 세미나를 기반으로 향후 미래 해사안전정책분야에 대한 양국간 정보공유, 국제공동연구 추진 및 중장기 국제협력사업 개발방안 마련 등 신남방정책 이행을 위한 일환으로 인도네시아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사안전연구실 박한선 실장(051-797-4627), 유윤자 전문연구원(051-797-464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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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CSIS, 해사안전정책 중장기 국제협력방안 논의
담당부서 해사안전연구실 보도일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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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CSIS, 해사안전정책 중장기 국제협력방안 논의
- 인도네시아 국제전략연구센터(CSIS) 국제협력팀 KMI 방문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양창호)은 인도네시아 국제전략연구센터(CSIS)의 요청으로 8월 26일(월) KMI에서 해사안전정책 중장기 국제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 국제전략연구센터(CSIS, 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국제이슈에 대한 전략 및 정책을 연구하는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싱크탱크이자 비영리 정책연구기관임

 

□ 이번 세미나는 최근 인도네시아의 해사안전정책개발 관련 연구를 위해 CSIS의 요청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1) 한국의 해사안전 거버넌스 및 모델, 2) 한국의 해사안전정책 및 제도 개선 사례에 대하여 인도네시아의 국책연구기관인 CSIS가 많은 관심을 표명하였다.

 

□ 금번 세미나는 인도네시아 CSIS 국제협력팀 사피아 무히밧(Shafiah Muhibat) 팀장, 앤드류 위구나 만통(Andrew Wiguna Mantong) 연구원, 길랑 켐바라(Gilang Kembara) 연구원 등이 참석하여 현재 인도네시아의 해사안전정책에 대한 소개 및 국제 공동연구협력을 위한 협조사항과 문의사항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 국가 정책연구기관인 KMI에서는 해운해사연구본부 박한선 해사안전연구실장 등이 참석하여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해사안전 관련 법령체계 및 정책에 대한 소개와 함께 향후 중장기 국제협력방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 인도네시아는 그동안 해상강도 및 해적 등에 집중한 해상보안부분에 정책이 치우쳐져 있었으나, 작년 6월 KM 시나르 방운호 침몰사고를 계기로 해사안전정책이 주목받게 되었다. 이에 CSIS 국제협력팀은 해사안전 정책, 마스터플랜, 해사안전관리시스템 개선, 해사안전 거버넌스 구축 및 안전문화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을 벤치마킹하고 KMI와 국제공동 정책연구 수행 및 국제협력사업 개발 등에 관한 협력 의향을 밝혔다.

  * KM 시나르 방운호 침몰사고 : 2018년 6월 18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우타라 주 토바호에서 200여명이 타고 있던 여객선 KM 시나르 방운호가 침몰한 사고

 

 KMI는 우리나라 해사안전관련 조직 및 역할, 관련 법령·정책 소개를 통해 우리나라 해사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체계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만 특별히 시행하고 있는 ‘해상교통안전진단 제도’와 ‘해사안전감독관 제도’를 사례로 들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정부당국의 노력을 전달했다.아울러 SOLAS 비적용선박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형 e-Navigation 시스템인 Smart Navigation Project 소개를 통해 ICT 기반의 해사안전 제도 및 시스템을 소개했다.

 

 끝으로, KMI는 금번 CSIS와의 세미나를 기반으로 향후 미래 해사안전정책분야에 대한 양국간 정보공유, 국제공동연구 추진 및 중장기 국제협력사업 개발방안 마련 등 신남방정책 이행을 위한 일환으로 인도네시아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사안전연구실 박한선 실장(051-797-4627), 유윤자 전문연구원(051-797-464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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