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포스트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보도자료(상세) | KMI소식 | KMI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홈KMI소식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 상세보기
KMI, 2019년 8월 해운업 경기실사지수(해운업 BSI) 조사 결과 발표
담당부서 해운정책연구실 보도일 2019-09-09
파일

KMI, 2019년 8월 해운업 경기실사지수(해운업 BSI) 조사 결과 발표
- 전월 대비 1p 하락한 73 기록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에 따르면, 2019년 8월 해운업 BSI는 인트라아시아 시장의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전월대비 하락한 73(전월비-1)을 기록했다.
   ❍ 특히 컨테이너 부문은 SCFI가 전월대비 2p 상승했으나 한-일 무역분쟁에 따른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체감경기지수는 전월대비 17p 하락한 59를 기록했다. 컨테이너 기업 중 8월 업황에 대해 ‘좋다’고 응답한 기업은 한 곳도 없었으며, 59%는 ‘보통’, 41%는 ‘나쁘다’라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 건화물 부문은 BDI가 전월대비 107p 상승하면서 체감경기지수는 전월대비 6p 상승한  84를 기록했다. 건화물선 기업 중 8%는 8월 업황에 대해 ‘좋다’, 68%는 보통, 24%는 ‘나쁘다’ 라고 응답했다.
   ❍ 유조선 부문은 VLCC 운임이 전월대비 15,374p 상승했으나 체감경기지수는 전월과 동일한 60을 기록했다. 유조선 기업 중 5%는 8월 업황에 대해 ‘좋다’, 50%는 보통, 45%는 ‘나쁘다’라고 응답했다.

   

□ 경영부문에서는 채산성은 6p 상승한 88, 자금사정은 2p 하락한 86, 매출은 2p 하락한 80을 기록, 전 항목에서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 선사의 주요한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불확실한 경제상황(31%), 물동량 부족(26%), 경쟁심화(13%) 순으로 나타났다.

 

□ (전망) ‘19년 9월 해운업 BSI 전망치는 84로 응답기업 85개사 중 7%인 6개사만이 다음달 업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또한 업종별로는 컨테이너선 82, 건화물선 92, 유조선 70을 기록했다.

 

※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운해사연구본부 박성화 전문연구원(051-797-4614, kmibsi@kmi.re.kr)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상세보기
KMI, 2019년 8월 해운업 경기실사지수(해운업 BSI) 조사 결과 발표
담당부서 해운정책연구실 보도일 2019-09-09
파일

KMI, 2019년 8월 해운업 경기실사지수(해운업 BSI) 조사 결과 발표
- 전월 대비 1p 하락한 73 기록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에 따르면, 2019년 8월 해운업 BSI는 인트라아시아 시장의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전월대비 하락한 73(전월비-1)을 기록했다.
   ❍ 특히 컨테이너 부문은 SCFI가 전월대비 2p 상승했으나 한-일 무역분쟁에 따른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체감경기지수는 전월대비 17p 하락한 59를 기록했다. 컨테이너 기업 중 8월 업황에 대해 ‘좋다’고 응답한 기업은 한 곳도 없었으며, 59%는 ‘보통’, 41%는 ‘나쁘다’라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 건화물 부문은 BDI가 전월대비 107p 상승하면서 체감경기지수는 전월대비 6p 상승한  84를 기록했다. 건화물선 기업 중 8%는 8월 업황에 대해 ‘좋다’, 68%는 보통, 24%는 ‘나쁘다’ 라고 응답했다.
   ❍ 유조선 부문은 VLCC 운임이 전월대비 15,374p 상승했으나 체감경기지수는 전월과 동일한 60을 기록했다. 유조선 기업 중 5%는 8월 업황에 대해 ‘좋다’, 50%는 보통, 45%는 ‘나쁘다’라고 응답했다.

   

□ 경영부문에서는 채산성은 6p 상승한 88, 자금사정은 2p 하락한 86, 매출은 2p 하락한 80을 기록, 전 항목에서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 선사의 주요한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불확실한 경제상황(31%), 물동량 부족(26%), 경쟁심화(13%) 순으로 나타났다.

 

□ (전망) ‘19년 9월 해운업 BSI 전망치는 84로 응답기업 85개사 중 7%인 6개사만이 다음달 업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또한 업종별로는 컨테이너선 82, 건화물선 92, 유조선 70을 기록했다.

 

※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운해사연구본부 박성화 전문연구원(051-797-4614, kmibsi@kmi.re.kr)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전글, 다음글 읽기
이전글 KMI, 국회에서 ‘해양교육·해양문화 진흥법 공청회’ 개최
다음글 KMI-CSIS, 해사안전정책 중장기 국제협력방안 논의
* *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