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포스트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보도자료(상세) | KMI소식 | KMI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홈KMI소식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 상세보기
KMI 해양수산균형발전연구센터,「어촌 현장포럼」통해 지역현안 발굴과 대안 제시에 나서
담당부서 해양수산균형발전연구센터 보도일 2019-02-12
파일

KMI 해양수산균형발전연구센터,

 「어촌 현장포럼」통해 지역현안 발굴과 대안 제시에 나서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양창호)은 지난 2월 11일(월) 군산시 개야도 어촌계 회의실에서 “2019년 제1차 어촌 현장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포럼에서는 전라북도, 군산시, 수협, 지역주민, 전문가(수산·6차산업화· 관광·지역개발·브랜드 등)들이 함께 개야도 어촌마을의 현안을 발굴하고, 김·멸치의 고부가가치화, 정주여건·경관 개선, 관광 활성화 등의 발전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이날 현장포럼에서는 개야도 어촌활성화를 위한 실행전략으로 어촌뉴딜 300사업, 어촌자원복합산업화, 섬 관광 발전전략과의 연계방안 등이 구체적으로 논의되었다.


□ KMI는 이번 현장포럼 운영으로 전국 해양수산 대토론회, 권역별 해양수산 정책협의회, 시·도 정책포럼과 함께 ‘KMI 해양수산 발전 혁신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KMI 해양수산균형발전연구센터는 전국단위에서 어촌마을 현장단위까지 해양수산 발전 혁신체제를 구축했으며, 해양·수산분야의 지역문제를 현장밀착형으로 발굴하고 꾸준히 정책화 할 예정이다.


□ KMI 양창호 원장은 “이번 어촌 현장포럼으로 수산업 쇠퇴, 지역소멸 등 위기에 처한 우리 어촌문제를 지자체, 어업인, 전문가들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나아가 어촌계와 지자체의 요청을 받아 매년 4~5개소 어촌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의 현장포럼을 정례화 함으로써 어촌뉴딜 300사업 등 상향식 어촌마을 발전방안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양수산균형발전연구센터 황재희 전문연구원(051-797-4728, jhwang@kmi.re.kr)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상세보기
KMI 해양수산균형발전연구센터,「어촌 현장포럼」통해 지역현안 발굴과 대안 제시에 나서
담당부서 해양수산균형발전연구센터 보도일 2019-02-12
파일

KMI 해양수산균형발전연구센터,

 「어촌 현장포럼」통해 지역현안 발굴과 대안 제시에 나서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양창호)은 지난 2월 11일(월) 군산시 개야도 어촌계 회의실에서 “2019년 제1차 어촌 현장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포럼에서는 전라북도, 군산시, 수협, 지역주민, 전문가(수산·6차산업화· 관광·지역개발·브랜드 등)들이 함께 개야도 어촌마을의 현안을 발굴하고, 김·멸치의 고부가가치화, 정주여건·경관 개선, 관광 활성화 등의 발전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이날 현장포럼에서는 개야도 어촌활성화를 위한 실행전략으로 어촌뉴딜 300사업, 어촌자원복합산업화, 섬 관광 발전전략과의 연계방안 등이 구체적으로 논의되었다.


□ KMI는 이번 현장포럼 운영으로 전국 해양수산 대토론회, 권역별 해양수산 정책협의회, 시·도 정책포럼과 함께 ‘KMI 해양수산 발전 혁신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KMI 해양수산균형발전연구센터는 전국단위에서 어촌마을 현장단위까지 해양수산 발전 혁신체제를 구축했으며, 해양·수산분야의 지역문제를 현장밀착형으로 발굴하고 꾸준히 정책화 할 예정이다.


□ KMI 양창호 원장은 “이번 어촌 현장포럼으로 수산업 쇠퇴, 지역소멸 등 위기에 처한 우리 어촌문제를 지자체, 어업인, 전문가들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나아가 어촌계와 지자체의 요청을 받아 매년 4~5개소 어촌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의 현장포럼을 정례화 함으로써 어촌뉴딜 300사업 등 상향식 어촌마을 발전방안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양수산균형발전연구센터 황재희 전문연구원(051-797-4728, jhwang@kmi.re.kr)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전글, 다음글 읽기
이전글 KMI-MARINA, 해운해사분야 국제협력사업 개발 논의
다음글 2019년 1월 해운업 경기실사지수(해운업 BSI) 조사 결과
* *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