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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해외시장분석센터, 브라질 수산물 소비 실태조사 결과 발표
담당부서 해외시장분석센터 보도일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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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수산물 소비 최대 잠재시장 브라질!
홍보 확산 및 품질 제고를 통해 청년층 소비자 공략
- KMI 해외시장분석센터, 브라질 수산물 소비 실태조사 결과 발표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양창호, 이하 KMI) 해외시장분석센터가 ‘브라질 수산물 소비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브라질 소비자 600명을 대상으로 수산물 소비 행태, 한국산 수산물 소비 실태 등을 조사·분석하여, 브라질 수출 전략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 조사대상 :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등 거주자 20∼65대 성인 남녀 중 수산물 구입자
  * 조사방법 : 구조화된 설문지를 활용한 온라인 조사 


□ 브라질의 2016년 수산물 수입액은 12억 달러로 전 세계 수산물 수입 중 1%(제 24위 수입국)를 차지해 수입 규모는 크지 않지만, 연간 수산물 소비량이 200만 톤 정도로 남미 시장 전체 소비량(약 1,200만 톤)의 약 17%를 차지하는 소비 중심지이다. 특히 최근 수산물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1인 1년당 수산물 소비량이 2016년 8.95kg에서 2026년 11.45kg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남미 시장 개척 및 진출 교두보로서의 중요성이 높다. 
   

□ 주요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주당 1회 이상 수산물을 섭취하는 소비자가 ‘절반 이하’(44.3%)로 보통 수준이며, 품목 중에서는 어류(주 1회 이상 66.2%) 소비가 활성화 되었다. 한 달 기준 총 섭취 식품 중 수산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30% 정도로, 수산물 가격과 육류 가격이 동일할 경우 수산물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브라질 가구의 한달 기준 평균 수산물 구입비는 9만원(R$ 300) 정도로 수산물 구매시 ‘품질’(51.7%)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수입 수산물에 대해 자국산 수산물과 특별한 차이를 두지 않아 수입산에 대해 거부감은 약한 것으로 평가된다.


□ 수산물에 대한 정보는 주로 ‘평판 및 지인 권유’(34.7%), ‘인터넷’(28.7%)를 통해 획득하며, 주로 구입하는 장소는 까르푸 등 ‘일반 슈퍼마켓’(50.7%)으로, ‘원어’(30.5%) 형태의 수산물을 가장 많이 구입하였다. 수산물을 주로 섭취하는 장소는 ‘집’(50.7%)으로, 외식 보다는 수산물을 직접 구입하여 집에서 요리해 먹는 경우가 많으며, ‘구이·스테이크’(32.7%)와 ‘튀김·볶음’(22.7%)과 형태의 요리를 선호한다.


□ 선호하는 수산물은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새우’(34.0%), ‘연어’(9.7%) 등이며, 우리나라의 수출 품목 중에서는 ‘참치류’(참치+참치 통조림, 3.2%), ‘굴’(2.8%) 등이 선호되고 있다.


□ 전체 응답자 중 절반 정도(50.5%)가 우리나라 수산물 구입 및 섭취 경험이 있으며, 우리나라 수산물에 대한 만족도는 71.5점(100점 기준)으로 높게 나타났다. 한국산 수산물에 대한 향후 구매 의향은 20~30대의 젊은층, 월평균 가구소득 1만 달러 이상의 고소득층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매 의향을 보이고 있어, 브라질 시장으로의 성공적 진출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이들 계층을 공략할 필요가 있다.


□ KMI 해외시장분석센터는 국내 수산업계의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브라질 수산물 소비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에 대한 문의사항 또는 자료 신청은 KMI 해외시장분석센터(☏1644-6419, 이메일 kfic@kmi.re.kr) 혹은 수산물수출정보포털(www.kfishinfo.net)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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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해외시장분석센터, 브라질 수산물 소비 실태조사 결과 발표
담당부서 해외시장분석센터 보도일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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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수산물 소비 최대 잠재시장 브라질!
홍보 확산 및 품질 제고를 통해 청년층 소비자 공략
- KMI 해외시장분석센터, 브라질 수산물 소비 실태조사 결과 발표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양창호, 이하 KMI) 해외시장분석센터가 ‘브라질 수산물 소비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브라질 소비자 600명을 대상으로 수산물 소비 행태, 한국산 수산물 소비 실태 등을 조사·분석하여, 브라질 수출 전략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 조사대상 :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등 거주자 20∼65대 성인 남녀 중 수산물 구입자
  * 조사방법 : 구조화된 설문지를 활용한 온라인 조사 


□ 브라질의 2016년 수산물 수입액은 12억 달러로 전 세계 수산물 수입 중 1%(제 24위 수입국)를 차지해 수입 규모는 크지 않지만, 연간 수산물 소비량이 200만 톤 정도로 남미 시장 전체 소비량(약 1,200만 톤)의 약 17%를 차지하는 소비 중심지이다. 특히 최근 수산물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1인 1년당 수산물 소비량이 2016년 8.95kg에서 2026년 11.45kg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남미 시장 개척 및 진출 교두보로서의 중요성이 높다. 
   

□ 주요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주당 1회 이상 수산물을 섭취하는 소비자가 ‘절반 이하’(44.3%)로 보통 수준이며, 품목 중에서는 어류(주 1회 이상 66.2%) 소비가 활성화 되었다. 한 달 기준 총 섭취 식품 중 수산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30% 정도로, 수산물 가격과 육류 가격이 동일할 경우 수산물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브라질 가구의 한달 기준 평균 수산물 구입비는 9만원(R$ 300) 정도로 수산물 구매시 ‘품질’(51.7%)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수입 수산물에 대해 자국산 수산물과 특별한 차이를 두지 않아 수입산에 대해 거부감은 약한 것으로 평가된다.


□ 수산물에 대한 정보는 주로 ‘평판 및 지인 권유’(34.7%), ‘인터넷’(28.7%)를 통해 획득하며, 주로 구입하는 장소는 까르푸 등 ‘일반 슈퍼마켓’(50.7%)으로, ‘원어’(30.5%) 형태의 수산물을 가장 많이 구입하였다. 수산물을 주로 섭취하는 장소는 ‘집’(50.7%)으로, 외식 보다는 수산물을 직접 구입하여 집에서 요리해 먹는 경우가 많으며, ‘구이·스테이크’(32.7%)와 ‘튀김·볶음’(22.7%)과 형태의 요리를 선호한다.


□ 선호하는 수산물은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새우’(34.0%), ‘연어’(9.7%) 등이며, 우리나라의 수출 품목 중에서는 ‘참치류’(참치+참치 통조림, 3.2%), ‘굴’(2.8%) 등이 선호되고 있다.


□ 전체 응답자 중 절반 정도(50.5%)가 우리나라 수산물 구입 및 섭취 경험이 있으며, 우리나라 수산물에 대한 만족도는 71.5점(100점 기준)으로 높게 나타났다. 한국산 수산물에 대한 향후 구매 의향은 20~30대의 젊은층, 월평균 가구소득 1만 달러 이상의 고소득층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매 의향을 보이고 있어, 브라질 시장으로의 성공적 진출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이들 계층을 공략할 필요가 있다.


□ KMI 해외시장분석센터는 국내 수산업계의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브라질 수산물 소비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에 대한 문의사항 또는 자료 신청은 KMI 해외시장분석센터(☏1644-6419, 이메일 kfic@kmi.re.kr) 혹은 수산물수출정보포털(www.kfishinfo.net)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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