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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지역밀착형 해양수산 연구 활성화 추진
담당부서 해양수산균형발전연구센터 보도일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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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지역밀착형 해양수산 연구 활성화 추진
- 『2019 KMI 씨그랜트 연구논문 최종발표회』 개최-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장영태) 해양수산 균형발전 연구센터가 지역밀착형 연구를 강화한다. KMI는 지난 10월 28일(월) KMI 컨퍼런스룸에서 『KMI 씨그랜트 연구논문 최종발표회』를 개최하고, 지역 연구자들이 도출한 다양한 연구성과를 공유했다.

 

□ KMI 씨그랜트(Sea-Grant) 사업은 지역의 해양수산 연구역량 강화와 현장에 적합한 지역현안 대응방안 모색을 위해 지역대학, 연구기관, 시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연구논문을 공모·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두 번째를 맞는 KMI 씨그랜트 사업은 지난 4월부터 5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총 42개 연구팀 중 수산·어촌, 해운·항만, 관광, 연안·도서 분야 12개 연구팀을 선정하여 연구예산과 자료를 지원했다.

 

□ 최종발표회 참석자들은 지역의 해양수산 정책·산업역량 강화를 위해 지방정부의 권한 강화와 객관적인 통계자료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정책의 사회적 파급효과에도 주목하여 지역사회의 특성과 의견을 체계적으로 분석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연구방법은 설문조사, 현장조사, 심층면담, 경제모형 등 연구의 방법과 자료의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적용되었다.

 

□ 주요 연구주제로는 ▲오징어 산업 발전을 위한 실태 분석, ▲도서지역의 해양쓰레기 현황 조사, ▲크루즈선 환경오염 저감대책, ▲소규모 항만의 원형 유지 필요성 등 올해 수행된 12개 과제가 발표되었다. 특히, 해양수산 현안의 지역적 해결방안으로서 ▲어촌 갈등관리와 연안여객 안전관리, ▲부산 북항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추정 연구가 많은 공감대를 얻었다.

 

□ 또한 각 연구책임자들이 다른 연구팀의 연구결과를 구체화할 수 있는 실용적인 대안과 예시를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토론이 이어졌으며. 상호 연구결과를 연계하여 지역의 현안에 대응할 수 있는 참신한 방안도 제시되었다.
    ※ 세부내용은 ‘(별첨) 2019년 KMI Sea-Grant 연구논문 내용요약 및 시사점’ 참고

 

□ KMI는 연구의 발전가능성과 정책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2편의 우수 발표논문을 선정했다. 올해 ‘KMI 씨그랜트 우수발표상’은 “공유경제를 기반으로 하는 어촌민박 모델에 관한 연구(한국어촌어항공단 이서구 팀장 외 2인)”, “청정 거제도 수중공간에 대한 신개념 활용 방안(거제대학교 우종식 교수 외 1인)”이 수상했다.

 

□ KMI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는 지역의 해양수산 현안을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이자, 다양한 지역·분야의 연구성과를 융합하여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집중했다” 고 말하면서 “이후 KMI는 오늘 발표된 연구결과의 정책화 과정을 적극 지원하여 지역발전과의 연계를 돕고, 일부는 직접 공동연구로도 추진할 예정이다. 내년 씨그랜트 사업에도 지역밀착형의 다양한 연구 제안서가 들어오길 기대한다.”라고 덧붙혔다.

 
※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양수산균형발전연구센터 신진원 연구원(051-797-4797, shinjw@kmi.re.kr)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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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지역밀착형 해양수산 연구 활성화 추진
담당부서 해양수산균형발전연구센터 보도일 2019-11-05
파일

KMI, 지역밀착형 해양수산 연구 활성화 추진
- 『2019 KMI 씨그랜트 연구논문 최종발표회』 개최-

 

□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장영태) 해양수산 균형발전 연구센터가 지역밀착형 연구를 강화한다. KMI는 지난 10월 28일(월) KMI 컨퍼런스룸에서 『KMI 씨그랜트 연구논문 최종발표회』를 개최하고, 지역 연구자들이 도출한 다양한 연구성과를 공유했다.

 

□ KMI 씨그랜트(Sea-Grant) 사업은 지역의 해양수산 연구역량 강화와 현장에 적합한 지역현안 대응방안 모색을 위해 지역대학, 연구기관, 시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연구논문을 공모·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두 번째를 맞는 KMI 씨그랜트 사업은 지난 4월부터 5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총 42개 연구팀 중 수산·어촌, 해운·항만, 관광, 연안·도서 분야 12개 연구팀을 선정하여 연구예산과 자료를 지원했다.

 

□ 최종발표회 참석자들은 지역의 해양수산 정책·산업역량 강화를 위해 지방정부의 권한 강화와 객관적인 통계자료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정책의 사회적 파급효과에도 주목하여 지역사회의 특성과 의견을 체계적으로 분석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연구방법은 설문조사, 현장조사, 심층면담, 경제모형 등 연구의 방법과 자료의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적용되었다.

 

□ 주요 연구주제로는 ▲오징어 산업 발전을 위한 실태 분석, ▲도서지역의 해양쓰레기 현황 조사, ▲크루즈선 환경오염 저감대책, ▲소규모 항만의 원형 유지 필요성 등 올해 수행된 12개 과제가 발표되었다. 특히, 해양수산 현안의 지역적 해결방안으로서 ▲어촌 갈등관리와 연안여객 안전관리, ▲부산 북항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추정 연구가 많은 공감대를 얻었다.

 

□ 또한 각 연구책임자들이 다른 연구팀의 연구결과를 구체화할 수 있는 실용적인 대안과 예시를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토론이 이어졌으며. 상호 연구결과를 연계하여 지역의 현안에 대응할 수 있는 참신한 방안도 제시되었다.
    ※ 세부내용은 ‘(별첨) 2019년 KMI Sea-Grant 연구논문 내용요약 및 시사점’ 참고

 

□ KMI는 연구의 발전가능성과 정책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2편의 우수 발표논문을 선정했다. 올해 ‘KMI 씨그랜트 우수발표상’은 “공유경제를 기반으로 하는 어촌민박 모델에 관한 연구(한국어촌어항공단 이서구 팀장 외 2인)”, “청정 거제도 수중공간에 대한 신개념 활용 방안(거제대학교 우종식 교수 외 1인)”이 수상했다.

 

□ KMI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는 지역의 해양수산 현안을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이자, 다양한 지역·분야의 연구성과를 융합하여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집중했다” 고 말하면서 “이후 KMI는 오늘 발표된 연구결과의 정책화 과정을 적극 지원하여 지역발전과의 연계를 돕고, 일부는 직접 공동연구로도 추진할 예정이다. 내년 씨그랜트 사업에도 지역밀착형의 다양한 연구 제안서가 들어오길 기대한다.”라고 덧붙혔다.

 
※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양수산균형발전연구센터 신진원 연구원(051-797-4797, shinjw@kmi.re.kr)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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