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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개발원, 아세안 해운항만 연구 본격화
담당부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보도일 20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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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개발원, 아세안 해운항만 연구 본격화


□ 국책연구기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김학소)이 아세안 해상교통 통합로드맵 수립 연구를 발판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의 항만연구를 본격화 할 계획이다. KMI가 수립한 아세안 해상교통 로드맵은 아세안 10개국 47개 항만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현지 조사를 거쳐 수립하였으며, 향후 아세안 지역 항만연구가 활성화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ASEAN은 인도네시아 등 10개국 동남아국가연합으로서 아세안 해상교통 통합로드맵을 마련하고 20개 과제를 채택, 회원국이 역할을 분담해 연구와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있음

 □ (한국-말레이시아 항만연구 국제협력) 한국 정부(국토해양부 항만투자협력과)는 아세안 해상교통 통합로드맵 수립과 관련해 말레이시아와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KMI, 한국해양대학교, 건일엔지니어링 등이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국토해양부는 2008년 해외항만개발협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아세안에 마케팅한 결과 인프라관련 과제인 Measure no. 5와 Measure no.7에 대해 말레이시아의 협력 지원요청을 받고 수행중임
     * Measure no. 5는 아세안 항만물동량 국가별 기종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이며, Measure no. 7은 아세안 47개 항만의 기능개선 방안 연구임 

 □ (ASEAN 워크숍 개최) 최근 KMI는 아세안 해상교통 통합로드맵 수립 관련 연구 워크숍에 참가해, 그동안 연구성과 내용을 발표하고 아세안 회원국과 아세안 해상교통 및 항만발전 방안에 관해 토론함으로써 아세안 국가와의 교류를 강화했다.

     * 워크숍은 한국정부가 말레이시아 협력과제와 관련해 후원한 것으로서 말레이시아 주관으로 2010년 7월 27-28 양일간에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8개국 항만담당자와 일본 항만연구진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음

□ (한국의 항만발전경험 공유 및 기능개선방안 토론) KMI는 연구방법론 등에 대해 현지 항만당국에 알리고 의견을 수렴해서 최종 결과에 반영할 계획이다. 연구결과는 금년 10월 제20차 아세안 해상교통실무그룹회의에서 채택될 예정이며, 2011년 1월에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 아세안은 매년 2차례 아세안 해상교통 실무그룹회의를 개최하며 2010-11년의 2년 동안은 말레이시아가 의장국으로서 회의를 주관함

□ (아세안 지역 항만연구의 초석) 아세안 47개 항만에 대한 현지출장, 자료수집, 주요 기능개선방안에 대한 현지국 담당자 및 고위급 의견수렴 등을 통해 아세안 항만의 기초자료를 충분히 수집함으로써 향후 국내 기업의 아세안 진출에 중요한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지난 30여 년간 일본이 아세안 지역에 수행한 과제와 마찬가지로 기초연구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직접적인 지원(ODA)이 절실하며, 이를 통해 확보된 기초자료는 국내 기업 진출의 토대가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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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개발원, 아세안 해운항만 연구 본격화
담당부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보도일 20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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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개발원, 아세안 해운항만 연구 본격화


□ 국책연구기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김학소)이 아세안 해상교통 통합로드맵 수립 연구를 발판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의 항만연구를 본격화 할 계획이다. KMI가 수립한 아세안 해상교통 로드맵은 아세안 10개국 47개 항만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현지 조사를 거쳐 수립하였으며, 향후 아세안 지역 항만연구가 활성화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ASEAN은 인도네시아 등 10개국 동남아국가연합으로서 아세안 해상교통 통합로드맵을 마련하고 20개 과제를 채택, 회원국이 역할을 분담해 연구와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있음

 □ (한국-말레이시아 항만연구 국제협력) 한국 정부(국토해양부 항만투자협력과)는 아세안 해상교통 통합로드맵 수립과 관련해 말레이시아와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KMI, 한국해양대학교, 건일엔지니어링 등이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국토해양부는 2008년 해외항만개발협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아세안에 마케팅한 결과 인프라관련 과제인 Measure no. 5와 Measure no.7에 대해 말레이시아의 협력 지원요청을 받고 수행중임
     * Measure no. 5는 아세안 항만물동량 국가별 기종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이며, Measure no. 7은 아세안 47개 항만의 기능개선 방안 연구임 

 □ (ASEAN 워크숍 개최) 최근 KMI는 아세안 해상교통 통합로드맵 수립 관련 연구 워크숍에 참가해, 그동안 연구성과 내용을 발표하고 아세안 회원국과 아세안 해상교통 및 항만발전 방안에 관해 토론함으로써 아세안 국가와의 교류를 강화했다.

     * 워크숍은 한국정부가 말레이시아 협력과제와 관련해 후원한 것으로서 말레이시아 주관으로 2010년 7월 27-28 양일간에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8개국 항만담당자와 일본 항만연구진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음

□ (한국의 항만발전경험 공유 및 기능개선방안 토론) KMI는 연구방법론 등에 대해 현지 항만당국에 알리고 의견을 수렴해서 최종 결과에 반영할 계획이다. 연구결과는 금년 10월 제20차 아세안 해상교통실무그룹회의에서 채택될 예정이며, 2011년 1월에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 아세안은 매년 2차례 아세안 해상교통 실무그룹회의를 개최하며 2010-11년의 2년 동안은 말레이시아가 의장국으로서 회의를 주관함

□ (아세안 지역 항만연구의 초석) 아세안 47개 항만에 대한 현지출장, 자료수집, 주요 기능개선방안에 대한 현지국 담당자 및 고위급 의견수렴 등을 통해 아세안 항만의 기초자료를 충분히 수집함으로써 향후 국내 기업의 아세안 진출에 중요한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지난 30여 년간 일본이 아세안 지역에 수행한 과제와 마찬가지로 기초연구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직접적인 지원(ODA)이 절실하며, 이를 통해 확보된 기초자료는 국내 기업 진출의 토대가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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