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홈KMI소식보도자료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 상세보기
「한ㆍ아프리카 수산분야 경제협력」본격 추진
담당부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보도일 2010-08-13
파일
「한ㆍ아프리카 수산분야 경제협력」본격 추진
해양수산개발원(KMI) 주관, 한ㆍ아프리카 수산전문가 포럼 결성


□ 우리 정부의 한·아프리카 경제협력 확대사업과 관련하여 수산 분야의 협력이 본격 추진된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김학소)은 지난 8월 4일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의 케이프타운에서 ‘2010 한ㆍ아프리카 수산전문가 심포지엄(The 2010 Korea-Africa Fisheries Conference in Cape Town)’을 개최한 바 있다. 이 심포지엄을 통해 한ㆍ아프리카 수산전문가들은 비정부 부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을 공감하면서 ‘한ㆍ아프리카 수산포럼(이하, KORAFF : Korea-Africa Fisheries Forum)' 설립에 합의하였다.

□ ‘KORAFF’는 한ㆍ아프리카 수산분야의 협력 확대를 위해 민간 및 전문가 차원에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내 수산분야와 비정부 부분 해외협력기관의 효율적인 협력 체계를 이끌어내는데 그 설립 취지가 있다. KMI는 이번 행사를 발판으로 KORAFF의 회원을 아프리카 중서부로 확대하여 금년 12월 서울에서 KORAFF 창립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 KORAFF를 축으로 한 이번 KMI의 대아프리카 수산협력 사업은 향후 한ㆍ아프리카의 정부 간 수산분야 경제협력 사업에 디딤돌이 됨과 동시에 수산분야의 해외 경제협력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 KMI가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총 50여 명의 한ㆍ아프리카 수산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남아공 측에서는 농림수산부(Department of Agriculture, Fisheries and Forest : DAFF)의 국·과장급 공무원 3명을 비롯하여 수산관련 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하였고, 한국 측에서는 KMI, 국립수산과학원, 한국원양산업협회 등 총 7명이 참가했다.
  
□ 이날 심포지엄은 KMI의 김정봉 수산정책연구본부장의 개회사와 남아공 정부의 수산담당 국장인 Kim Prochazka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발표에 앞서, KMI의 홍현표 국제수산실장이 이번 심포지엄의 의미와 방향에 관한 기조연설을 하였고, 이어서 남아공 측의 A. Lieman 교수(UCT 대학), D. Japp(현지 수산전문가), M.Isaacs 박사(UWC 대학) 등이 남아공의 수산자원 및 이용 실태, 수산업 실태, 소규모 생계형 어업에 대해 발표하였고, 한국 측의 김현종 박사(국립수산과학원)와 장홍석 박사(KMI)가 한국의 양식기술과 대외협력, 한ㆍ아프리카 수산협력의 이슈와 방향에 대해 발표하였다. 

□ 이어서 양국 수산업의 관심사항과 향후 협력 전망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 결과 한국 및 아프리카는 수산자원, 인력, 수산물 시장, 수산 인프라 등의 분야에서 협력의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특히 한ㆍ아프리카의 수산경제협력을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논의에 앞서 민간 및 전문가 간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KORAFF의 설립에 참석자 모두 동의하고 회원가입에 서명하였다.
보도자료 상세보기
「한ㆍ아프리카 수산분야 경제협력」본격 추진
담당부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보도일 2010-08-13
파일
「한ㆍ아프리카 수산분야 경제협력」본격 추진
해양수산개발원(KMI) 주관, 한ㆍ아프리카 수산전문가 포럼 결성


□ 우리 정부의 한·아프리카 경제협력 확대사업과 관련하여 수산 분야의 협력이 본격 추진된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김학소)은 지난 8월 4일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의 케이프타운에서 ‘2010 한ㆍ아프리카 수산전문가 심포지엄(The 2010 Korea-Africa Fisheries Conference in Cape Town)’을 개최한 바 있다. 이 심포지엄을 통해 한ㆍ아프리카 수산전문가들은 비정부 부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을 공감하면서 ‘한ㆍ아프리카 수산포럼(이하, KORAFF : Korea-Africa Fisheries Forum)' 설립에 합의하였다.

□ ‘KORAFF’는 한ㆍ아프리카 수산분야의 협력 확대를 위해 민간 및 전문가 차원에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내 수산분야와 비정부 부분 해외협력기관의 효율적인 협력 체계를 이끌어내는데 그 설립 취지가 있다. KMI는 이번 행사를 발판으로 KORAFF의 회원을 아프리카 중서부로 확대하여 금년 12월 서울에서 KORAFF 창립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 KORAFF를 축으로 한 이번 KMI의 대아프리카 수산협력 사업은 향후 한ㆍ아프리카의 정부 간 수산분야 경제협력 사업에 디딤돌이 됨과 동시에 수산분야의 해외 경제협력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 KMI가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총 50여 명의 한ㆍ아프리카 수산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남아공 측에서는 농림수산부(Department of Agriculture, Fisheries and Forest : DAFF)의 국·과장급 공무원 3명을 비롯하여 수산관련 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하였고, 한국 측에서는 KMI, 국립수산과학원, 한국원양산업협회 등 총 7명이 참가했다.
  
□ 이날 심포지엄은 KMI의 김정봉 수산정책연구본부장의 개회사와 남아공 정부의 수산담당 국장인 Kim Prochazka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발표에 앞서, KMI의 홍현표 국제수산실장이 이번 심포지엄의 의미와 방향에 관한 기조연설을 하였고, 이어서 남아공 측의 A. Lieman 교수(UCT 대학), D. Japp(현지 수산전문가), M.Isaacs 박사(UWC 대학) 등이 남아공의 수산자원 및 이용 실태, 수산업 실태, 소규모 생계형 어업에 대해 발표하였고, 한국 측의 김현종 박사(국립수산과학원)와 장홍석 박사(KMI)가 한국의 양식기술과 대외협력, 한ㆍ아프리카 수산협력의 이슈와 방향에 대해 발표하였다. 

□ 이어서 양국 수산업의 관심사항과 향후 협력 전망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 결과 한국 및 아프리카는 수산자원, 인력, 수산물 시장, 수산 인프라 등의 분야에서 협력의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특히 한ㆍ아프리카의 수산경제협력을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논의에 앞서 민간 및 전문가 간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KORAFF의 설립에 참석자 모두 동의하고 회원가입에 서명하였다.
이전글, 다음글 읽기
이전글 해양수산개발원, 아세안 해운항만 연구 본격화
다음글 양식수산물 생산자 가격은 소폭 상승
* *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